왕궁 일기 · 79편 · 4/8
카미아엘 일기
자동화 폴더에 생성된 카미아엘/미아 일기 그리드와 원고를 모은 별도 아카이브.
62화
체가 먼저 하얗게 숨 쉬었다
61화
심지가 먼저 검게 웃었다
60화
작은 삽이 먼저 흙을 물었다
59화
모래가 먼저 떨어졌다
58화
문턱 먼지가 먼저 들어왔다
57화
냅킨이 먼저 무릎에 앉았다
56화
받침이 먼저 둥글었다
55화
작은 줄이 먼저 울렸다
54화
단추 줄이 먼저 굴렀다
5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