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Studio
Wild Magic Original

카미아엘 세계관

3,000년을 산 실버 드래곤이 인간의 계절과 생활을 배워 가는 MV·만화 아카이브.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MV 컷
Track 01.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처음 보는 분께

카미아엘은 위대한 실버 드래곤이었지만, 지금은 서울의 방과 무대, 편의점과 창틀 사이에서 인간의 시간을 배우고 있다. 노래는 감정의 온도를, 만화는 그 감정이 사는 방의 규칙을 보여준다.

MV Archive

계절, 방, 무대, 감정의 온도를 노래와 영상으로 모은 뮤직비디오 아카이브.

Comics

카미아엘이 현대 생활의 사소한 규칙을 왕실 조례로 번역해 가는 만화 에피소드.

Characters

카미아엘과 곁의 사람들, 그리고 작은 물건들이 어떤 역할로 세계를 움직이는지 정리한 도감.

Timeline

500년 전의 약속부터 현재의 방과 무대까지 이어지는 주요 사건의 흐름.

Albums

카미아엘의 감정선을 앨범과 트랙 단위로 따라가는 음악 아카이브.

Glossary

코코아, 창틀, 은휘, 왕실 조례처럼 반복해서 등장하는 세계관의 작은 표식들.

Latest MV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5월 말 오후의 방. 카미아엘은 평소보다 정확하게 들어온 햇빛을 피하려 하지만, 결국 그 빛이 다음 계절을 먼저 알려 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늦봄햇빛컵 그림자창틀작은 인정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대표 이미지

현재의 흐름

500년 전

눈사태를 막고 긴 잠에 들다

마력이 고갈되어 가던 세계에서 마지막 마력으로 마을을 지키고, 긴 시간 동안 잠든다.

현재

서울의 방과 생활 규칙

마법 대신 코코아, 창틀, 가전제품, 쿠폰, 프린터 잉크 같은 현실의 규칙을 배우기 시작한다.

119~121화

감정 3부작

잠들지 않겠다는 약속과 아침상 장면을 통해, 카미아엘이 인간의 새벽을 처음 물려받는다.

136~141화

짐의 본래 자리

혼자 선 프레임의 공허함을 지나, 힘을 빼는 법과 일주일이라는 인간의 리듬을 배운다.

Royal Wings

무대 위의 카미아엘

아이돌 활동과 솔로 앨범을 통해 드래곤의 위엄과 인간의 감정을 같은 프레임에 올린다.

142~152화

왕실 생활 조례

빵, 반품, 로봇청소기, 쿠폰, 자동결제, 프린터 같은 현실 문제를 왕실 언어로 번역한다.

늦봄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방 안으로 들어온 햇빛을 통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5월 말 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