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컷 · 112편 · 12/12
네컷만화
자동화 폴더에 생성된 4컷 그리드와 원고를 함께 모은 생활 조례 아카이브.
43화
세탁망 봉인 사건
월요일 아침이라 빨래를 돌리려고 했습니다. 저는 니트류를 세탁망에 넣으라고 했을 뿐인데, 카미아엘은 그것을 `왕실 봉인 절차`로 받아들였습니다. 은휘는 감시관이 되었고, 아리카는 양말의 탈옥을 목격했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세탁망은 봉인구가 아니고, 지퍼는 끝까지 닫아야 합니다.
42화
새싹 5일차
어제까지만 해도 `잎 후보`였던 새싹 끝이 오늘은 아주 작은 잎 두 장처럼 펼쳐졌습니다. 세이라는 이제 잎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고, 카미아엘은 즉시 `정식 잎 승격`을 선언했습니다. 아리카는 잎님 첫 출근이라며 박수를 쳤어요. 🌱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