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42화

새싹 5일차

어제까지만 해도 `잎 후보`였던 새싹 끝이 오늘은 아주 작은 잎 두 장처럼 펼쳐졌습니다. 세이라는 이제 잎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고, 카미아엘은 즉시 `정식 잎 승격`을 선언했습니다. 아리카는 잎님 첫 출근이라며 박수를 쳤어요. 🌱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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