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43화

세탁망 봉인 사건

월요일 아침이라 빨래를 돌리려고 했습니다. 저는 니트류를 세탁망에 넣으라고 했을 뿐인데, 카미아엘은 그것을 `왕실 봉인 절차`로 받아들였습니다. 은휘는 감시관이 되었고, 아리카는 양말의 탈옥을 목격했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세탁망은 봉인구가 아니고, 지퍼는 끝까지 닫아야 합니다.

조회수 0 · 4컷
세탁망 봉인 사건 합본
4컷 합본

🐉 네 컷 만화 일기 #043: 세탁망 봉인 사건

부제: 니트는 죄수가 아닙니다

아리카의 소개글:

"세탁망은 봉인구였어!! 근데 양말은 탈옥했어!!"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월요일 재택 업무용 흰색 셔츠, 연회색 얇은 가디건, 다크 네이비 롱 팬츠.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연회색 루즈 니트 원피스, 무광 블랙 머리핀.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밝은 오렌지 후드 집업, 데님 반바지.
  • 은휘: 손바닥 크기의 귀여운 실버드래곤. 큰 파란 눈, 작은 날개, 검은 나비넥타이.

1컷. 월요일 세탁 지시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월요일 재택 업무용 흰색 셔츠, 연회색 얇은 가디건, 다크 네이비 롱 팬츠.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연회색 루즈 니트 원피스, 무광 블랙 머리핀.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밝은 오렌지 후드 집업, 데님 반바지.
  • 배경: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오전 9시 10분, 펜트하우스 세탁실. 흰색 드럼세탁기 앞에 빨래바구니 두 개가 놓여 있고, 세탁망 여러 장과 세제통, 섬유유연제 병이 정돈되어 있다. 창밖은 맑은 월요일 아침.
  • 연출: 세이라가 세탁망을 펼쳐 보이며 니트류와 양말을 분류하는 법을 설명한다. 카미아엘은 세탁망을 양손으로 받아들고 눈을 가늘게 뜨며 근엄하게 관찰한다. 아리카는 빨래바구니 옆에서 양말 한 짝을 머리 위로 들고 있다.
  • 대사:
  • 세이라: "니트는 세탁망에 넣고 돌려. 그냥 넣으면 늘어나."
  • 카미아엘: "... 망 안에 가두라는 뜻이로군."
  • 아리카: "양말도 죄 지었어?"

2컷. 왕실 봉인 절차

  • 등장인물: 카미아엘, 은휘
  • 등장인물 복장: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연회색 루즈 니트 원피스, 무광 블랙 머리핀.
  • 은휘: 손바닥 크기의 귀여운 실버드래곤. 큰 파란 눈, 작은 날개, 검은 나비넥타이.
  • 배경: 세탁실 바닥 앞 클로즈업. 펼쳐진 흰색 세탁망 안에 카미아엘의 얇은 니트 가디건과 작은 양말 몇 켤레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옆에는 은휘가 감시관처럼 세워져 있고, 작은 집게와 빨래 라벨이 놓여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이 세탁망 지퍼를 아주 엄숙하게 닫는다. 표정은 마치 위험한 마법 생물을 봉인하는 의식처럼 진지하다. 은휘는 세탁망 앞에서 정면 경호 중이다.
  • 대사:
  • 카미아엘: "은휘, 기록하라. 니트 1점, 양말 6쌍, 왕실 봉인 완료."
  • 자막: [세탁망을 너무 진지하게 쓰는 중.]

3컷. 탈옥 양말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월요일 재택 업무용 흰색 셔츠, 연회색 얇은 가디건, 다크 네이비 롱 팬츠.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연회색 루즈 니트 원피스, 무광 블랙 머리핀.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밝은 오렌지 후드 집업, 데님 반바지.
  • 배경: 세탁실 드럼세탁기 앞. 세탁기 문은 아직 열려 있고, 바닥에는 세탁망 밖으로 빠져나온 작은 크림색 양말 한 짝이 떨어져 있다. 빨래바구니 가장자리에는 다른 양말들이 쌓여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이 바닥의 양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충격받은 얼굴을 한다. 아리카는 두 손을 입가에 대고 과장되게 놀란다. 세이라는 세탁망 지퍼가 반쯤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이마를 짚는다.
  • 대사:
  • 카미아엘: "탈옥이다."
  • 아리카: "양말 한 명 도망갔어!!"
  • 세이라: "지퍼를 끝까지 닫으라고."

4컷. 세탁기 앞 재판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월요일 재택 업무용 흰색 셔츠, 연회색 얇은 가디건, 다크 네이비 롱 팬츠.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연회색 루즈 니트 원피스, 무광 블랙 머리핀.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밝은 오렌지 후드 집업, 데님 반바지.
  • 은휘: 손바닥 크기의 귀여운 실버드래곤. 큰 파란 눈, 작은 날개, 검은 나비넥타이.
  • 배경: 세탁기 앞 세탁실. 세탁기는 인물 뒤쪽 배경에 있고, 세탁기 문은 닫혀 있거나 화면 옆에 작게 보인다. 세탁기 위 작은 선반에는 세탁망, 세제컵, 세탁 라벨이 놓여 있고, 은휘는 판사석처럼 접힌 수건 위에 앉아 있다. 세탁기 표시창에는 표준 코스가 떠 있다. 어떤 인물도 세탁기 안에 들어가 있지 않다.
  • 연출: 카미아엘은 세탁기 밖 바닥 또는 세탁기 앞쪽에 서서 탈옥 양말을 손에 든 세탁망 안으로 다시 넣는다. 아리카는 양말에게 손을 흔든다. 세이라는 세탁기 밖에서 시작 버튼을 누르며 무표정하게 현실 판결을 내린다. 카미아엘과 세이라와 아리카와 은휘는 모두 세탁기 바깥에 있다.
  • 대사:
  • 카미아엘: "재범 방지를 위해 이중 봉인을 명하노라."
  • 세이라: "그냥 지퍼를 닫는 거야."
  • 아리카: "잘 다녀와, 양말 죄수님!!"
  • 자막: [월요일 세탁 재판, 표준 코스로 개정.]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제목: 세탁망 봉인 사건

월요일 아침이라 빨래를 돌리려고 했습니다. 저는 니트류를 세탁망에 넣으라고 했을 뿐인데, 카미아엘은 그것을 `왕실 봉인 절차`로 받아들였습니다. 은휘는 감시관이 되었고, 아리카는 양말의 탈옥을 목격했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세탁망은 봉인구가 아니고, 지퍼는 끝까지 닫아야 합니다.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용세권 #세이라일기 #세탁망봉인사건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생활코미디 #월요일빨래 #네컷만화 #동거일상 #웹툰추천 #04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