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본편과 새벽 자동화 결과를 한 줄로 이어 붙인 메인 10컷 웹툰 아카이브.
85화
**에피소드 개요:** 83화의 화상 인터뷰 방송 사고로 타버린 거실 가구를 새로 장만하기 위해, 세이라의 인솔하 북유럽 스타일의 대형 가구 쇼핑몰(이탈스/이케아 모티브)을 방문하는 세 사람. 미로처럼 짜인 거대한 쇼룸을 '가구 공룡이 지배하는 던전'으로 착각한 카미아
84화
**에피소드 개요:** 전설적인 화상 인터뷰가 끝난 다음 날. 대박의 기쁨도 잠시, 유튜브 정산은 다음 달이고 당장 눈앞에 남은 건 잿더미가 된 거실뿐이다. 분노한 세이라의 지휘 아래, 위대한 드래곤과 불사조는 '물티슈' 한 장씩을 쥐고 거실 그을음을 닦는 수동 청소
83화
**에피소드 개요:** 로열 윙스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대기업 스트리머 '최효영'과의 화상 합방을 진행하게 된 카미아엘과 아리카. 매니저 세이라는 '건방진 AI'인 척하는 카미아엘의 무능력(마력 고갈)을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진짜 불꽃(내부 마력)을 내뿜을 수
82화
**에피소드 개요:** 81화에서 정체를 밝힌 세이라가 "이제 숨길 필요 없다"며 카미아엘을 과하게 '주군'으로 대접하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그 방식이 너무 원리원칙적이고 고지식하여, 카미아엘이 오히려 예전의 까칠한 세이라를 그리워하게 되는 코믹 에피소드. (1~81화
81화
**수호자의 쪽지 (세이라의 시점):** "하아... 드디어 이 이야기를 꺼내게 됐네. 내 500년치 인내심이 바닥나기 전이라 다행인 줄 알아. 80화에서 너랑 다시 제대로 마주하고 난 뒤로, 숨겨왔던 진실을 전부 털어놓기로 했어. 내가 500년 전 네 '은빛 돔' 덕
80화
**에피소드 개요:** 500년의 시간이 섬광처럼 흐른다. 은빛 봉인이 깨지고, 낯선 네온사인 아래에서 눈을 뜬 카미아엘.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세이라'와 '아리카'의 행방. 1화의 도입부와 완벽하게 연결되는 수수께끼의 해소.
79화
**에피소드 개요:** 임진왜란의 한복판. 카미아엘이 잠든 동굴을 지키던 아리카는 밀려오는 왜군과 불타는 성곽을 목격한다. 자신의 힘이 다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짐의 세상을 지키라'는 카미아엘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78화
**아리카의 소개글:** "언니들!! 드디어 78화 소식이야!! ❄️🐉 카미아엘 언니가... 이제 진짜로 긴 잠을 자러 간대... 아리카는 너무 슬퍼서 펑펑 울고 싶었는데... 😢 언니가 목에서 제일 반짝거리는 은색 비늘을 톡! 떼서 목걸이로 만들어줬어!! ✨💖
77화
**아리카의 소개글:** "언니들!! 이거 아리카랑 카미아엘 언니의 옛날이야기야!! ❄️✨ 하얀 눈들이 막 괴물처럼 쏟아지는데, 언니가 '훅-!' 하고 은색 가루를 뿌려서 마을을 지켜줬어!! 진짜 진짜 멋있었어!! 🐉✨ 근데 언니가 마을 구하느라 힘을 다 써버려서 몸
76화
**에피소드 개요:** 더욱 혹독해진 조선의 겨울. 대지의 마력이 메말라가는 것을 직감한 카미아엘과, 작아지는 불꽃에도 불구하고 카미아엘을 챙기려는 아리카의 눈물겨운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