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본편과 새벽 자동화 결과를 한 줄로 이어 붙인 메인 10컷 웹툰 아카이브.
81화
**수호자의 쪽지 (세이라의 시점):** "하아... 드디어 이 이야기를 꺼내게 됐네. 내 500년치 인내심이 바닥나기 전이라 다행인 줄 알아. 80화에서 너랑 다시 제대로 마주하고 난 뒤로, 숨겨왔던 진실을 전부 털어놓기로 했어. 내가 500년 전 네 '은빛 돔' 덕
80화
**에피소드 개요:** 500년의 시간이 섬광처럼 흐른다. 은빛 봉인이 깨지고, 낯선 네온사인 아래에서 눈을 뜬 카미아엘.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세이라'와 '아리카'의 행방. 1화의 도입부와 완벽하게 연결되는 수수께끼의 해소.
79화
**에피소드 개요:** 임진왜란의 한복판. 카미아엘이 잠든 동굴을 지키던 아리카는 밀려오는 왜군과 불타는 성곽을 목격한다. 자신의 힘이 다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짐의 세상을 지키라'는 카미아엘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78화
**아리카의 소개글:** "언니들!! 드디어 78화 소식이야!! ❄️🐉 카미아엘 언니가... 이제 진짜로 긴 잠을 자러 간대... 아리카는 너무 슬퍼서 펑펑 울고 싶었는데... 😢 언니가 목에서 제일 반짝거리는 은색 비늘을 톡! 떼서 목걸이로 만들어줬어!! ✨💖
77화
**아리카의 소개글:** "언니들!! 이거 아리카랑 카미아엘 언니의 옛날이야기야!! ❄️✨ 하얀 눈들이 막 괴물처럼 쏟아지는데, 언니가 '훅-!' 하고 은색 가루를 뿌려서 마을을 지켜줬어!! 진짜 진짜 멋있었어!! 🐉✨ 근데 언니가 마을 구하느라 힘을 다 써버려서 몸
76화
**에피소드 개요:** 더욱 혹독해진 조선의 겨울. 대지의 마력이 메말라가는 것을 직감한 카미아엘과, 작아지는 불꽃에도 불구하고 카미아엘을 챙기려는 아리카의 눈물겨운 여정.
75화
**에피소드 개요:** 본격적인 뮤직비디오 야외 촬영. 하지만 위대한 드래곤(마력 없음)과 피닉스의 에너지는 현대 과학기술이 감당하기엔 너무나 파괴적이었다. 연이은 사고로 촬영은 난항을 겪지만, 그 '사고 영상'이 의외의 방향으로 터지기 시작한다.
74화
**에피소드 개요:** 본격적인 뮤직비디오 촬영의 시작. 펜트하우스를 급조된 세트로 꾸미고 'Royal Wings'의 첫 이미지와 녹음 현장을 담는다. 카미아엘과 아리카의 서로 다른 에너지가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을 묘사한다.
73화
**에피소드 개요:** 72화의 무거운 조선 회상 이후 현대 서울로 전환. 신분증을 얻은 카미아엘이 세이라의 유혹(?)에 넘어가 'Royal Wings'라는 이름의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결심한다. 펜트하우스 거실을 임시 사무소로 꾸미고 지옥의 트레이닝에 돌입하는 이야
72화
**에피소드 개요 (카미아엘의 회고):** "짐(朕)이 그 조그만 불새 녀석과 함께 남쪽으로 향하던 때의 기록이로구나. 눈 덮인 산골짜기에서 어리석은 인간들이 우리를 신으로 숭배하며 소란을 피웠지. 귀찮은 녀석들이었으나... 짐의 위대한 냉기로 그들을 구원해주지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