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본편과 새벽 자동화 결과를 한 줄로 이어 붙인 메인 10컷 웹툰 아카이브.
123화: 팬서비스의 왕 (부제: 웃으라는데 왜 더 무서워지죠)
**제목:** 123화: 팬서비스의 왕 (부제: 웃으라는데 왜 더 무서워지죠)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로열 윙스 활동이 본격화되며 팬서비스의 중요성을 듣게 되지만, "위엄 있는 미소"를 연구할수록 점점 더 수상하고 위압적
122화: 무대 뒤의 세 컵 (부제: 다시, 바쁜 아침)
**제목:** 122화: 무대 뒤의 세 컵 (부제: 다시, 바쁜 아침) **등장인물:** 1. **세이라:** 금발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 121화에서 처음으로 '받는 쪽'의 아침을 경험한 뒤, 다시 매니저 모드로 돌아오지만 어딘가 표정이 조금 더 부드러워졌다. 오늘
121화: 왕의 새벽 (부제: 짐이 먼저 깬 것뿐이니라)
**제목:** 121화: 왕의 새벽 (부제: 짐이 먼저 깬 것뿐이니라)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119화와 120화의 밤을 지나, 잠을 이루지 못하고 두 사람보다 먼저 깨어난다. 말로는 하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짐이 먼저
120화: 수호자의 새벽 (부제: 500년 동안 깨어 있었던 사람)
**제목:** 120화: 수호자의 새벽 (부제: 500년 동안 깨어 있었던 사람) **등장인물:** 1. **세이라:** 금발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 119화의 밤이 지나고 새벽에 가장 먼저 깨어난다. 500년간 카미아엘을 지켜온 최후의 수호자. 아리카가 혼자 태운
119화: 불새의 꿈 (부제: 500년 전 하늘이 빨갛던 날)
**제목:** 119화: 불새의 꿈 (부제: 500년 전 하늘이 빨갛던 날) **등장인물:** 1. **아리카:** 주황색 머리카락, 주황색 눈동자. 한밤중에 악몽을 꾸고 깨어난다. 500년 전 임진왜란 때 성곽 위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웠던 기억이 꿈으로 되돌아왔다.
118화: 봄비와 주사위 전쟁 (부제: 용의 승부욕은 비가 와도 멈추지 않는다)
**제목:** 118화: 봄비와 주사위 전쟁 (부제: 용의 승부욕은 비가 와도 멈추지 않는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오버사이즈 후드 집업에 담요를 뒤집어쓴 상태. 비 오는 날은 최고의 집콕 날이지만, 보드게임 앞에서는
117화: 벚꽃 아래의 게릴라 (부제: 꽃구경 왔다가 팬미팅이 되었다)
**제목:** 117화: 벚꽃 아래의 게릴라 (부제: 꽃구경 왔다가 팬미팅이 되었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선글라스+모자+마스크의 풀세트 변장. 116화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엔 은발을 모자 안에 완벽히 구겨 넣었다.
116화: 은룡의 변장술 (부제: 숨을수록 더 눈에 띈다)
**제목:** 116화: 은룡의 변장술 (부제: 숨을수록 더 눈에 띈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113화 예능과 114화 밈 폭발 이후 거리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급증한 상태. "짐의 위엄"은 좋지만 "짐의 프라이버시"도
115화: 드워프의 종합 수리 (부제: 파손 목록이 족보가 되다)
**제목:** 115화: 드워프의 종합 수리 (부제: 파손 목록이 족보가 되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바르칸이 오면 뭔가 설교를 들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본인은 아무것도 부순 적 없다고 주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2.
114화: 댓글 읽는 용 (부제: 해명하려다 더 밈이 된다)
**제목:** 114화: 댓글 읽는 용 (부제: 해명하려다 더 밈이 된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113화 예능 방송 이후 인터넷 반응이 폭발한 상태. 본인은 "왜곡된 기록"을 바로잡겠다는 사명감에 불타 있지만, 해명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