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에피소드 · 255편 · 2/26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본편과 새벽 자동화 결과를 한 줄로 이어 붙인 메인 10컷 웹툰 아카이브.
245화
245화: 은빛 성배와 45초의 텀블러 세척
> 고압 수증기와 세제 거품 대신, 수동 노브 하나로 세입자의 컵을 구하다
244화
244화: 터치 화면과 은빛 다이얼
> 복잡한 터치 화면 대신 직관적인 다이얼 하나가 모두에게 시원한 쉼터를 선물했다
243화
243화: 깃털 왕국과 10분 간식 협정
> 깃털 달린 기사단이 쏟아진 순간, 사진 한 장을 걸고 10분 간식 협정이 시작되었다
242화
242화: 고장 난 병원 에어컨과 임시 냉기
241화
241화: 한 명만 말할 수 있는 15초
> 15초 안에 한 명만 말할 수 있다. 왕의 목소리와 아리카의 몸짓 중 무엇을 남길까?
240화
240화: 마지막 냉방 좌석과 순번표의 왕좌
239화
239화: 은빛 철판과 무지개 장미 롤
> 무광 블랙 머리핀의 45도 각도와 0.1초 박자감이 만나자, 영하 20도 은빛 철판 위에 완벽한 무지개 아이스크림 장미가 피어올랐다
238화
238화: 초록 잔디와 15미터의 홀인원
> 무광 블랙 머리핀의 각도와 240분 박자감이 만나자, 15미터 초록 잔디 위로 웅장한 1타 홀인원이 탄생했다
237화
237화: 바람개비 언덕과 오색 바람 회오리
> 수백 개의 오색 바람개비가 일제히 회전하자, 푸른 언덕 위에 눈부신 무지개 바람 회오리가 피어올랐다
236화
236화: 황금빛 연탕면과 240초의 기적
> 240초의 타이머와 인덕션 열기가 만나자, 한강변 식탁 위에 꼬들꼬들한 황금빛 왕실 연탕면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