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Studio

카미아엘 앨범 아카이브

처음의 봄에서 늦봄의 애착까지, 카미아엘의 감정은 앨범 단위로 계절을 지나간다.

트랙 1~4 MV 완료, 5~8 콘티 진행

짐의 첫 번째 봄

3,000년을 살았지만 인간의 봄은 처음인 드래곤 소녀의 봄 일기.

  1. 봄이 와도 짐은 설레지 않는다
  2. 햇살이 따뜻한 건 그냥 물리현상이다
  3. 벚꽃 따위에 마음이 흔들릴 리 없다
  4. 삼천년 만의 봄비
8트랙 구성 완료, MV 순차 제작

아직은 여름이 아니다

벚꽃은 졌지만 여름이라 부르기엔 아직 이른 늦봄의 일기.

  1. 해가 길어진 건 조금 곤란하다
  2. 창문을 열어 둔 채로 있었다
  3. 해질녘은 조금 길었으면 한다
  4. 이 계절은 아직 끝났다고 하기 이르다
Track 01 시작 이미지와 영상 원본 확보

5월의 끝은 조금 미지근했다

5월 말의 햇빛, 방, 창틀, 지나가는 계절을 붙잡는 정서.

  1.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카미아엘의 앨범은 단순한 수록곡 묶음이 아니라 세계관의 감정 장부다. 각 앨범은 한 계절, 한 생활 리듬, 한 단계의 성장을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