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Studio

카미아엘 만화 아카이브

프린터 잉크, 쿠폰, 알림 권한도 드래곤의 언어로는 왕실 조례가 된다.

카미아엘 만화는 현대 생활의 사소한 규칙을 고대 드래곤의 통치 언어로 다시 읽는 이야기다. 웃음은 과장에서 나오지만, 끝에는 늘 생활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는 작은 규칙이 남는다.

본편 · 152화

왕실 잉크 비상령

프린터 잉크 부족과 용지 걸림을 기계 서기의 위기로 받아들이며, 유지비와 마감 시간을 왕실 출력 조례로 번역한다.

등장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미아
프린터마감잉크왕실 출력 조례
본편 · 151화

왕실 버튼 조례

미아가 스마트폰 버튼을 문처럼 이해해 중고거래 문의를 보내고, 구매 전 확인이라는 생활 규칙이 남는다.

등장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미아
중고거래버튼보석함디지털 생활
본편 · 150화

임시 외교 숙소

카미아엘의 여동생 미아가 은휘 안에 임시로 깃들고, 봉제인형은 던지지 않는 외교 숙소가 된다.

등장
카미아엘, 은휘, 미아
은휘미아가족외교 숙소
네 컷 · #052

왕실 전령단

새 앱의 푸시 알림을 왕실 전령으로 받아들이고, 허가받은 알림만 울릴 수 있다는 규칙을 세운다.

등장
카미아엘, 세이라
알림 권한스마트폰왕실 알림 조례
카미아엘 일기 · #024

왕실 음성 입력 조례

음성 입력 기능을 서기관으로 받아들이지만, 짐이 김으로 인식되는 사고 뒤 중요한 문장은 눈으로 검수한다.

등장
카미아엘
음성 입력오인식일기검수
네 컷 · #048

왕실 총액 조례

쿠폰과 포인트를 감면권으로 해석하지만, 할인보다 최종 결제액이 중요하다는 현실 규칙을 배운다.

등장
카미아엘, 세이라
쿠폰포인트배달비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