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Studio

카미아엘 세계관 연표

500년 전의 약속, 3,000년의 시간, 그리고 오늘 아침의 코코아까지.

카미아엘의 이야기는 거대한 판타지 사건과 작은 생활 장면이 같은 무게로 이어진다. 이 연표는 처음 보는 사람이 길을 잃지 않도록 주요 사건만 추려 보여준다.

500년 전

눈사태를 막고 긴 잠에 들다

마력이 고갈되어 가던 세계에서 마지막 마력으로 마을을 지키고, 긴 시간 동안 잠든다.

현재

서울의 방과 생활 규칙

마법 대신 코코아, 창틀, 가전제품, 쿠폰, 프린터 잉크 같은 현실의 규칙을 배우기 시작한다.

119~121화

감정 3부작

잠들지 않겠다는 약속과 아침상 장면을 통해, 카미아엘이 인간의 새벽을 처음 물려받는다.

136~141화

짐의 본래 자리

혼자 선 프레임의 공허함을 지나, 힘을 빼는 법과 일주일이라는 인간의 리듬을 배운다.

Royal Wings

무대 위의 카미아엘

아이돌 활동과 솔로 앨범을 통해 드래곤의 위엄과 인간의 감정을 같은 프레임에 올린다.

142~152화

왕실 생활 조례

빵, 반품, 로봇청소기, 쿠폰, 자동결제, 프린터 같은 현실 문제를 왕실 언어로 번역한다.

늦봄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방 안으로 들어온 햇빛을 통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5월 말 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