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Studio

카미아엘 MV 아카이브

노래마다 하나의 계절, 하나의 방, 하나의 작은 인정이 있다.

카미아엘의 MV는 가사를 설명하기보다 감정이 머무는 장소를 보여준다. 햇빛, 바람, 비, 컵 그림자 같은 사소한 장면들이 한 곡의 감정선을 이룬다.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MV 이미지
5월의 끝은 조금 미지근했다 · Track 01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5월 말 오후의 방. 카미아엘은 평소보다 정확하게 들어온 햇빛을 피하려 하지만, 결국 그 빛이 다음 계절을 먼저 알려 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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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3:13
늦봄햇빛컵 그림자창틀작은 인정

앨범별 흐름

짐의 첫 번째 봄

3,000년을 살았지만 인간의 봄은 처음인 드래곤 소녀의 봄 일기.

트랙 1~4 MV 완료, 5~8 콘티 진행

아직은 여름이 아니다

벚꽃은 졌지만 여름이라 부르기엔 아직 이른 늦봄의 일기.

8트랙 구성 완료, MV 순차 제작

5월의 끝은 조금 미지근했다

5월 말의 햇빛, 방, 창틀, 지나가는 계절을 붙잡는 정서.

Track 01 시작 이미지와 영상 원본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