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파란 단추는 마법 물건이 아니라 관계를 여는 작은 열쇠다. 유즈는 단추의 주인인 젊은 인형사를 찾아 돌려주고 즉석 연주를 부탁받는다. 혼자 연주하던 습관 때문에 첫 합주는 어긋나지만, 인형사의 호흡을 듣기 시작하며 공연 사고를 함께 살려 낸다.
파란 단추를 주인에게 돌려준 유즈가 거리 인형극단의 첫 합주에서 다른 사람의 호흡을 듣는 법을 배운다.

파란 단추는 마법 물건이 아니라 관계를 여는 작은 열쇠다. 유즈는 단추의 주인인 젊은 인형사를 찾아 돌려주고 즉석 연주를 부탁받는다. 혼자 연주하던 습관 때문에 첫 합주는 어긋나지만, 인형사의 호흡을 듣기 시작하며 공연 사고를 함께 살려 낸다.
유즈는 보물처럼 간직했던 파란 단추의 주인을 발견한다.
단추를 돌려준 친절이 거리 인형극단의 즉석 초대로 이어진다.
첫 합주는 실패하지만, 유즈는 인형보다 인형사를 움직이는 호흡에 귀를 기울인다.
엉킨 줄 사고를 함께 해결하고 다음 날의 연습 약속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