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112화

네 컷 만화 일기 #112

**부제: 왕실 성수 항아리** **날짜: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조회수 0 · 4컷
네 컷 만화 일기 #112 합본
4컷 합본

네 컷 만화 일기 #112

부제: 왕실 성수 항아리

날짜: 2026년 7월 5일 일요일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한여름/실내)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 코랄 핑크 쇼츠, 크림 양말.
  • 세이라: (한여름/실내) 더스티 라벤더 민소매 홈 니트, 버터 옐로우 얇은 쇼츠, 크림 양말.
  • 아리카: (한여름/실내) 터쿼이즈 민소매 티, 코랄 오렌지 쇼츠.
  • 은휘 안의 미아: (한여름/실내)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두른 작은 흰색/은빛 은휘 봉제 드래곤 인형.

1컷. 물이 찬 통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세이라는 더스티 라벤더 민소매 홈 니트와 버터 옐로우 쇼츠, 카미아엘은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과 코랄 핑크 쇼츠, 아리카는 터쿼이즈 민소매 티와 코랄 오렌지 쇼츠, 은휘 인형은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두른다.
  • 배경: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펜트하우스 거실 창가. 창가 아래에 작은 제습제 통 세 개가 놓여 있고, 그중 하나는 투명한 물이 반쯤 차 있다.
  • 연출: 세이라가 제습제 통을 들어 보이며 조심하라는 손짓을 한다. 카미아엘은 물이 찬 통을 왕실 보물처럼 엄숙하게 바라보고, 아리카는 반짝이는 스티커를 들고 꾸밀 준비를 한다. 은휘 인형은 물통에서 한 발짝 떨어진 쿠션 위에 앉아 있다.
  • 대사:
  • 세이라: "이건 버릴 물이야."
  • 카미아엘: "왕실 성수로다."

2컷. 봉인 스티커

  • 등장인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카미아엘은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과 코랄 핑크 쇼츠, 아리카는 터쿼이즈 민소매 티와 코랄 오렌지 쇼츠, 은휘 인형은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두른 작은 봉제 드래곤이다.
  • 배경: 거실 창가 낮은 선반. 제습제 통 위에 열지 말 것 메모가 붙어 있고, 옆에는 파스텔 스티커와 작은 리본 라벨이 흩어져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이 제습제 통을 두 손으로 높이 받들며 보관 의식을 시작한다. 아리카는 통 뚜껑 위에 별 스티커를 붙이려다 살짝 비틀어 뚜껑을 느슨하게 만든다. 은휘 인형의 작은 말풍선은 불안하게 흔들린다.
  • 대사:
  • 카미아엘: "봉인 의식 개시."
  • 은휘 인형: "언니, 물이 찰랑해."

3컷. 찰랑 사고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세이라는 더스티 라벤더 민소매 홈 니트와 버터 옐로우 쇼츠, 카미아엘은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과 코랄 핑크 쇼츠, 아리카는 터쿼이즈 민소매 티와 코랄 오렌지 쇼츠, 은휘 인형은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두른다.
  • 배경: 거실 창가 바닥. 느슨해진 제습제 통에서 물이 찰랑 넘쳐 바닥에 길쭉한 물자국이 생기고, 흡수패드 한 장이 반쯤 젖어 있다.
  • 연출: 아리카가 "말려줄게!" 하고 흡수패드를 급히 들이밀지만, 패드가 물을 빨아들여 무겁게 축 처진다. 카미아엘은 성수를 잃은 듯 충격받고, 세이라는 막 달려오며 이마를 짚는다. 은휘 인형은 쿠션 위에서 안전하게 뒤로 밀려나 있다.
  • 대사:
  • 세이라: "그 물 만지지 마!"
  • 아리카: "패드가 배불러졌어!"

4컷. 제습제 압수함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세이라는 더스티 라벤더 민소매 홈 니트와 버터 옐로우 쇼츠, 카미아엘은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과 코랄 핑크 쇼츠, 아리카는 터쿼이즈 민소매 티와 코랄 오렌지 쇼츠, 은휘 인형은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다시 단정히 두른다.
  • 배경: 세이라의 작업실 겸 거실 한쪽. 투명 상자에 제습제 압수함 라벨이 붙어 있고, 옆에는 젖은 흡수패드와 닦은 물자국 사진이 놓여 있다.
  • 연출: 세이라가 화이트보드에 왕실 성수 조례: 제습제는 장식 금지, 물은 즉시 폐기를 적는다. 카미아엘은 빈 제습제 통을 작은 제단처럼 바라보고, 아리카는 무거워진 흡수패드를 양손으로 들고 벌칙 청소를 준비한다. 은휘 인형은 소파 위 안전 구역에 앉아 작은 수건을 덮고 있다.
  • 대사:
  • 세이라: "제습제도 압수."
  • 카미아엘: "성수는 너무 현대적이구나."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습한 거실 창가에 놓아둔 제습제 통에 물이 차자, 카미아엘은 그것을 왕실 성수 항아리로 오해했습니다.

아리카가 예쁘게 봉인해 주겠다며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 뚜껑이 느슨해졌고, 바닥에는 물자국과 무거워진 흡수패드가 남았습니다.

오늘의 조례는 간단합니다. 제습제는 장식 금지, 물은 즉시 폐기, 그리고 젖은 패드는 아리카가 들고 벌칙 청소하기.

#카미아엘 #아리카 #세이라 #은휘 #미아 #제습제소동 #왕실성수항아리 #생활개그 #압수함추가 #오늘도버텨낸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