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96화

종이컵 탑 자동진급

토요일 오후, 정수기 옆 종이컵 디스펜서를 채웠습니다. 카미아엘은 종이컵을 왕실 잔 예비군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컵들이 답답해 보인다며 아래쪽을 톡톡 두드렸습니다. 결과는 종이컵 14개가 한꺼번에 미끄러진 컵 탑, 바닥에 굴러간 컵 세 개, 정수기 물받이 옆 젖은 컵 하나였습니다. 새 규칙은 컵은 한 개씩 빼기, 디스펜서 아래 두드리지 않기, 떨어진 컵은 다시 쓰지 않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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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탑 자동진급 합본
4컷 합본

🐉 네 컷 만화 일기 #096: 종이컵 탑 자동진급

부제: 컵은 한 명씩 나오면 충분합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토요일 오후, 정수기 옆 종이컵 디스펜서를 채웠습니다. 카미아엘은 종이컵을 왕실 잔 예비군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컵들이 답답해 보인다며 아래쪽을 톡톡 두드렸습니다. 결과는 종이컵 14개가 한꺼번에 미끄러진 컵 탑, 바닥에 굴러간 컵 세 개, 정수기 물받이 옆 젖은 컵 하나였습니다. 새 규칙은 컵은 한 개씩 빼기, 디스펜서 아래 두드리지 않기, 떨어진 컵은 다시 쓰지 않기입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반팔 셔츠, 연회색 카디건, 네이비 홈웨어 팬츠. 종이컵 묶음과 정수기 물받이 닦는 작은 수건을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아이보리 블라우스, 차콜 스커트. 종이컵을 왕실 잔 예비군처럼 엄숙하게 본다.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종이컵 디스펜서 아래를 톡톡 두드리려 한다.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정수기에서 떨어진 낮은 테이블 위 마른 손수건 안전 구역에 놓인다.

1컷. 토요일 오후 컵 보급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오후, 펜트하우스 주방 정수기 옆. 벽면 종이컵 디스펜서가 거의 비어 있고, 세이라가 새 종이컵 묶음을 들고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컵은 위에서 채우고 아래에서 하나씩 빼면 된다고 설명한다. 카미아엘은 종이컵 줄을 왕실 잔 예비군처럼 본다. 아리카는 디스펜서 안쪽에 컵들이 빽빽한 것을 걱정한다.
  • 대사:
  • 세이라: "정수기 컵 채울게. 아래에서 하나씩만 빼."
  • 카미아엘: "왕실 잔 예비군이 대기 중이군."
  • 아리카: "컵들이 너무 붙어 있어!"

2컷. 컵 구출 작전

  • 등장인물: 카미아엘, 아리카, 세이라, 은휘
  • 배경: 종이컵 디스펜서 아래 클로즈업. 컵 한 개가 살짝 걸린 듯 보인다.
  • 연출: 카미아엘은 예비군의 질서 있는 진급을 지켜보겠다고 말한다. 아리카는 막힌 컵을 도와주겠다며 아래를 톡톡 두드린다. 세이라는 두드리지 말라고 손을 뻗는다.
  • 대사:
  • 카미아엘: "한 잔씩 진급하는 체계라."
  • 세이라: "아래 두드리지 마."
  • 아리카: "조금만 응원!"
  • 시각 증거: 살짝 걸린 종이컵, 아리카 손가락, 은휘 안전 손수건 앞 한 뼘 표시.

3컷. 종이컵 자동진급 사고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수기 앞 바닥. 종이컵들이 계단처럼 쏟아져 있다.
  • 연출: 아리카가 톡톡 친 순간 컵 14개가 한꺼번에 미끄러져 나온다. 카미아엘은 양손으로 컵 탑을 받으려다 컵 세 개를 바닥에 굴린다. 컵 하나는 정수기 물받이 옆 물방울에 닿아 젖는다.
  • 대사:
  • 세이라: "한 개씩 나오라고 만든 거야!"
  • 아리카: "예비군이 전원 출근했어!"
  • 카미아엘: "진급 속도가 과하도다."
  • 시각 증거: 쏟아진 종이컵 14개, 바닥에 굴러간 컵 세 개, 물받이 옆 젖은 컵 하나,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컵 그림자.

4컷. 한 컵씩 퇴장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리된 정수기 옆. 디스펜서에는 종이컵이 적당히 채워져 있고, 바닥 컵은 폐기 봉투에 들어가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컵을 아래에서 한 개만 빼는 법을 보여 준다. 아리카는 떨어진 컵을 폐기 봉투에 넣는다. 카미아엘은 종이컵 하나를 두 손으로 들고 체면을 회복한다.
  • 대사:
  • 세이라: "한 개씩 빼고, 떨어진 컵은 다시 넣지 않기."
  • 아리카: "컵 회수 14개..."
  • 카미아엘: "왕실 잔도 일괄 진급은 금물이군."
  • 자막: [그날 남은 것은 폐기 컵 4개, 컵 회수 14개, 디스펜서 두드림 금지였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제목: 종이컵 탑 자동진급

토요일 오후, 정수기 옆 종이컵 디스펜서를 채웠습니다.

종이컵은 위에서 채우고 아래에서 한 개씩 빼면 됩니다. 아래를 두드리거나 흔들면 여러 개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카미아엘은 종이컵을 왕실 잔 예비군으로 이해했습니다. 아리카는 컵들이 답답해 보인다며 디스펜서 아래를 톡톡 두드렸습니다.

그 결과 종이컵 14개가 한꺼번에 미끄러졌고, 컵 세 개가 바닥으로 굴렀고, 하나는 정수기 물받이 옆 물방울에 젖었습니다.

새 규칙입니다. 컵은 한 개씩 빼기. 디스펜서 아래 두드리지 않기. 떨어지거나 젖은 컵은 다시 넣지 않기.

오늘 남은 것은 컵 회수 14개, 폐기 컵 4개, 종이컵 자동진급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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