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컷만화 · 95화
도어스토퍼 왕실 파수병
금요일 저녁, 환기하려고 방문을 살짝 고정했습니다. 카미아엘은 도어스토퍼를 왕실 성문 파수병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문이 더 씩씩하게 서 있으라고 도어스토퍼를 두 개나 겹쳤습니다. 결과는 갑자기 열린 문, 굴러간 고무 받침, 날아간 영수증 두 장, 카미아엘 로퍼 앞의 회색 고무 자국이었습니다. 새 규칙은 문 하나에 도어스토퍼 하나만, 문 아래에 손 넣지 않기, 은휘 안전 구역 앞에는 문 받침을 굴리지 않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