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컷만화 · 92화
계량스푼 왕실 심판
화요일 밤, 코코아를 타려고 계량스푼을 꺼냈습니다. 카미아엘은 1큰술과 1작은술을 왕실 심판봉처럼 이해했고, 아리카는 코코아 가루를 평평하게 만들겠다며 후 하고 불었습니다. 결과는 식탁 위 갈색 눈, 카미아엘 소매의 코코아 줄,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작은 가루 고리였습니다. 새 규칙은 계량스푼은 뜨고 깎아서 쓰기, 가루에 입김 불지 않기, 은휘 안전 구역 근처에서 코코아 계량하지 않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