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 컷 만화 일기 #092: 계량스푼 왕실 심판
부제: 코코아 가루는 눈대중으로 통치하면 식탁에 눈이 옵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화요일 밤, 코코아를 타려고 계량스푼을 꺼냈습니다. 카미아엘은 1큰술과 1작은술을 왕실 심판봉처럼 이해했고, 아리카는 코코아 가루를 평평하게 만들겠다며 후 하고 불었습니다. 결과는 식탁 위 갈색 눈, 카미아엘 소매의 코코아 줄,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작은 가루 고리였습니다. 새 규칙은 계량스푼은 뜨고 깎아서 쓰기, 가루에 입김 불지 않기, 은휘 안전 구역 근처에서 코코아 계량하지 않기입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셔츠, 연회색 카디건, 네이비 홈웨어 팬츠. 코코아 통과 계량스푼 세트를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아이보리 블라우스, 차콜 스커트. 계량스푼을 왕실 심판봉처럼 엄숙하게 든다.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가루를 평평하게 만들겠다며 입김으로 사고를 낸다.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식탁 안쪽 마른 손수건 위 안전 구역에 놓인다.
1컷. 화요일 밤 코코아 계량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밤, 펜트하우스 주방 식탁. 코코아 통, 우유, 머그컵, 계량스푼 세트가 놓여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코코아는 숟가락으로 대충 퍼 넣지 말고 계량스푼으로 뜨고 윗면을 깎으라고 설명한다. 카미아엘은 1큰술과 1작은술을 비교하며 심판봉처럼 든다. 아리카는 가루 봉우리를 보고 반짝인다.
- 대사:
- 세이라: "코코아는 뜨고, 윗면을 살짝 깎아."
- 카미아엘: "큰 술과 작은 술이 왕실 심판단이군."
- 아리카: "봉우리 평평하게 하면 돼?"
2컷. 왕실 심판 과다 계량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 배경: 코코아 통 위. 카미아엘이 큰 계량스푼에 코코아 가루를 산처럼 담고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은
왕실 후한 판결이라며 큰스푼을 수북하게 뜬다. 세이라는 이미 스패출러를 들고 윗면을 깎으려 한다. 아리카는 더 빨리 평평하게 만들겠다고 얼굴을 가까이 댄다. - 대사:
- 카미아엘: "백성의 코코아에는 관대함이 필요하느니라."
- 세이라: "관대함 말고 평평함."
- 아리카: "아리카가 바람으로 깎아 줄게!"
- 시각 증거: 산처럼 올라온 코코아 가루, 세이라가 든 작은 스패출러, 은휘 안전 손수건 앞 한 뼘 거리 표시.
3컷. 식탁에 갈색 눈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식탁 위와 머그컵 주변. 코코아 가루가 넓게 흩어져 있다.
- 연출: 아리카가 후 하고 불자 코코아 가루가 식탁 위에 갈색 눈처럼 퍼진다. 카미아엘 소매에는 코코아 줄이 생기고, 은휘 손수건 앞에서 작은 가루 고리가 멈춘다. 세이라는 머그컵을 재빨리 뒤로 뺀다.
- 대사:
- 세이라: "가루에 입김 불지 말랬지!"
- 아리카: "평평해졌어! 식탁까지!"
- 카미아엘: "심판 결과가 영토 전체에 공표되었군."
- 시각 증거: 식탁 위 갈색 가루 눈, 카미아엘 소매의 코코아 줄, 은휘 손수건 앞 작은 가루 고리, 코코아 통 뚜껑 위 가루 점.
4컷. 뜨고 깎고 닦기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리된 주방 식탁. 코코아 통은 닫혔고, 계량스푼은 작은 접시 위에 놓였다.
- 연출: 세이라는 계량스푼을 뜨고 스패출러로 깎는 법을 다시 보여 준다. 아리카는 작은 행주로 가루를 닦는다. 카미아엘은 평평한 스푼을 보고 위엄 있게 고개를 끄덕인다. 은휘는 마른 손수건 위 더 안쪽으로 이동했다.
- 대사:
- 세이라: "뜨고, 깎고, 컵 위에서 넣기. 입김 금지."
- 아리카: "코코아 눈 치우기 6분..."
- 카미아엘: "왕실 심판은 평평해야 오래 남는군."
- 자막: [그날 남은 것은 갈색 가루 눈, 소매 코코아 줄, 계량스푼 입김 금지였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제목: 계량스푼 왕실 심판
화요일 밤, 코코아를 타려고 계량스푼을 꺼냈습니다.
코코아 가루는 숟가락으로 대충 퍼 넣으면 너무 진해지거나 너무 달아집니다. 그래서 뜨고, 윗면을 살짝 깎고, 컵 위에서 넣으면 됩니다.
카미아엘은 1큰술과 1작은술을 왕실 심판단으로 이해했습니다. 아리카는 수북하게 올라온 코코아 가루를 평평하게 만들겠다며 후 하고 불었습니다.
평평해지긴 했습니다.
식탁까지요.
식탁 위에는 갈색 가루 눈이 내렸고, 카미아엘 소매에는 코코아 줄이 생겼고, 은휘 손수건 앞에는 작은 가루 고리가 멈췄습니다.
새 규칙입니다. 계량스푼은 뜨고 깎아서 쓰기. 가루에 입김 불지 않기. 은휘 안전 구역 근처에서 코코아 계량하지 않기.
오늘 남은 것은 코코아 눈 닦기 6분, 소매 털기 3분, 계량스푼 입김 금지입니다.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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