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91화

케이블 타이 결속식

월요일 아침, 충전 케이블을 정리하려고 재사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를 꺼냈습니다. 카미아엘은 케이블 타이를 왕실 결속 띠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선들이 외롭지 않게 모두 한 묶음으로 안아 주려 했습니다. 결과는 충전기 세 개, 이어폰 케이블, 노트북 어댑터가 한 덩어리로 묶인 하얀 선 공, 책상 아래로 굴러간 타이 두 개,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짧은 케이블 고리였습니다. 새 규칙은 선은 종류별로 느슨하게 묶기, 충전 중인 선은 묶지 않기, 한 번에 전부 결속하지 않기입니다.

조회수 0 · 4컷
케이블 타이 결속식 합본
4컷 합본

🐉 네 컷 만화 일기 #091: 케이블 타이 결속식

부제: 충전선은 기사단이 아니라 풀 수 있어야 하는 선입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월요일 아침, 충전 케이블을 정리하려고 재사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를 꺼냈습니다. 카미아엘은 케이블 타이를 왕실 결속 띠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선들이 외롭지 않게 모두 한 묶음으로 안아 주려 했습니다. 결과는 충전기 세 개, 이어폰 케이블, 노트북 어댑터가 한 덩어리로 묶인 하얀 선 공, 책상 아래로 굴러간 타이 두 개,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짧은 케이블 고리였습니다. 새 규칙은 선은 종류별로 느슨하게 묶기, 충전 중인 선은 묶지 않기, 한 번에 전부 결속하지 않기입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셔츠, 연회색 얇은 카디건, 네이비 홈웨어 팬츠. 재사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와 작은 라벨을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아이보리 블라우스, 차콜 스커트. 케이블 타이를 왕실 결속 띠처럼 엄숙하게 본다.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선들이 외롭지 않게 묶어 주려다 사고를 키운다.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책상 안쪽 마른 손수건 위 안전 구역에 놓인다.

1컷. 월요일 케이블 정리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아침, 펜트하우스 거실 책상. 충전 케이블, 이어폰 케이블, 노트북 어댑터, 재사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 여러 개가 놓여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종류별로 느슨하게 묶자고 설명한다. 카미아엘은 케이블 타이를 얇은 왕실 결속 띠처럼 들어 올린다. 아리카는 선들이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을 걱정한다.
  • 대사:
  • 세이라: "선은 종류별로 느슨하게 묶어."
  • 카미아엘: "흩어진 전력 기사단을 결속하는 의식이군."
  • 아리카: "외로우면 다 같이 묶어 주면 돼?"

2컷. 결속식 과열

  • 등장인물: 카미아엘, 아리카, 세이라, 은휘
  • 배경: 책상 위 케이블 더미 클로즈업. 케이블 타이가 여러 선 위로 교차해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이 충전선 두 개를 반듯하게 묶으려 하자, 아리카가 이어폰 케이블과 노트북 어댑터까지 한꺼번에 넣는다. 세이라는 이미 손을 뻗고 있다.
  • 대사:
  • 카미아엘: "결속은 많을수록 충성스럽느니라."
  • 세이라: "그건 충성이 아니라 엉킴이야."
  • 아리카: "아리카가 단체 포옹 만들어 줄게!"
  • 시각 증거: 충전 중인 케이블까지 묶이려는 장면, 타이 끝이 카미아엘 소매에 닿음, 은휘와 한 뼘 떨어진 짧은 케이블 고리.

3컷. 하얀 선 공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책상 아래와 바닥. 케이블들이 한 덩어리로 묶여 책상 모서리에 걸려 있다.
  • 연출: 아리카가 당긴 순간 충전기 세 개, 이어폰 케이블, 어댑터 선이 한 덩어리로 조여져 하얀 선 공이 된다. 충전 중이던 휴대폰이 책상 끝에서 삐뚤어지고, 타이 두 개가 바닥으로 굴러간다.
  • 대사:
  • 세이라: "충전 중인 선은 묶지 말랬지!"
  • 아리카: "기사단이 너무 단단히 안았어!"
  • 카미아엘: "결속이 과하여 이동이 불가하군."
  • 시각 증거: 하얀 선 공, 삐뚤어진 휴대폰, 바닥으로 굴러간 케이블 타이 두 개,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짧은 고리, 세이라의 이마 짚은 표정.

4컷. 풀 수 있는 결속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리된 거실 책상. 충전 케이블, 이어폰, 어댑터가 각각 느슨하게 묶여 있고 작은 라벨이 붙어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케이블을 하나씩 풀어 종류별로 다시 묶는다. 아리카는 굴러간 타이를 작은 통에 담는다. 카미아엘은 느슨한 고리를 보고 체면을 세운다. 은휘는 마른 손수건 위 더 안쪽으로 이동했다.
  • 대사:
  • 세이라: "종류별로 느슨하게. 충전 중인 선은 빼고. 풀 수 있어야 정리야."
  • 아리카: "단체 포옹 금지..."
  • 카미아엘: "왕실 결속에도 퇴로가 필요하군."
  • 자막: [그날 남은 것은 선 공 해체 7분, 굴러간 타이 2개 회수, 충전선 단체 결속 금지였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제목: 케이블 타이 결속식

월요일 아침, 충전 케이블을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종류별로 느슨하게 묶고, 충전 중인 선은 빼고, 필요할 때 바로 풀 수 있게 두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케이블 타이를 왕실 결속 띠로 이해했습니다. 아리카는 선들이 외로워 보인다며 충전기, 이어폰, 노트북 어댑터까지 한꺼번에 안아 주려 했습니다.

선들은 외롭지 않아졌습니다.

대신 아무것도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책상 위에는 하얀 선 공이 생겼고, 휴대폰은 충전 중에 비스듬히 끌려갔고, 케이블 타이 두 개는 책상 아래로 굴러갔습니다.

새 규칙입니다. 선은 종류별로 느슨하게 묶기. 충전 중인 선은 묶지 않기. 한 번에 전부 결속하지 않기. 풀 수 있어야 정리입니다.

오늘 남은 것은 선 공 해체 7분, 굴러간 타이 2개 회수, 충전선 단체 결속 금지입니다.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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