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87화

우유팩 성문 개문식

목요일 아침, 시리얼을 먹으려고 우유팩을 열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접힌 우유팩 귀를 왕실 성문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도와주겠다며 우유팩 옆구리를 힘껏 눌렀습니다. 결과는 식탁을 가로지른 우유 줄, 눅눅해진 시리얼 상자 모서리, 카미아엘 소매의 하얀 점이었습니다. 새 규칙은 우유팩 입구를 완전히 열기, 컵이나 그릇 위에서 천천히 따르기, 마지막 방울을 짜내려고 옆구리 누르지 않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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