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87화

우유팩 성문 개문식

목요일 아침, 시리얼을 먹으려고 우유팩을 열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접힌 우유팩 귀를 왕실 성문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도와주겠다며 우유팩 옆구리를 힘껏 눌렀습니다. 결과는 식탁을 가로지른 우유 줄, 눅눅해진 시리얼 상자 모서리, 카미아엘 소매의 하얀 점이었습니다. 새 규칙은 우유팩 입구를 완전히 열기, 컵이나 그릇 위에서 천천히 따르기, 마지막 방울을 짜내려고 옆구리 누르지 않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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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 성문 개문식 합본
4컷 합본

🐉 네 컷 만화 일기 #087: 우유팩 성문 개문식

부제: 우유는 왕실 성문처럼 힘으로 열면 식탁을 건넙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목요일 아침, 시리얼을 먹으려고 우유팩을 열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접힌 우유팩 귀를 왕실 성문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도와주겠다며 우유팩 옆구리를 힘껏 눌렀습니다. 결과는 식탁을 가로지른 우유 줄, 눅눅해진 시리얼 상자 모서리, 카미아엘 소매의 하얀 점이었습니다. 새 규칙은 우유팩 입구를 완전히 열기, 컵이나 그릇 위에서 천천히 따르기, 마지막 방울을 짜내려고 옆구리 누르지 않기입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반팔 티셔츠, 연회색 홈웨어 카디건, 네이비 트레이닝 팬츠. 시리얼 그릇과 마른 행주를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아이보리 블라우스, 차콜 스커트. 우유팩 접힌 입구를 왕실 성문처럼 엄숙하게 본다.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우유를 더 빨리 따르려다 식탁 사고를 만든다.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식탁 안쪽 마른 손수건 위 안전 구역에 놓인다.

1컷. 아침 성문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아침, 펜트하우스 주방 식탁. 시리얼 그릇, 우유팩, 숟가락, 마른 행주가 놓여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우유팩 입구를 천천히 열려고 한다. 카미아엘은 접힌 우유팩 귀를 성문 장치처럼 본다. 아리카는 시리얼 그릇을 두 손으로 들고 신나 있다. 은휘는 우유팩에서 한 뼘 떨어진 마른 손수건 위에 있다.
  • 대사:
  • 세이라: "우유팩은 입구를 끝까지 열고 천천히 따르는 거야."
  • 카미아엘: "흰 공물의 성문이 접혀 있군."
  • 아리카: "아침 성문 열면 시리얼이 출근해!"

2컷. 성문 옆구리 지원

  • 등장인물: 아리카, 카미아엘, 세이라, 은휘
  • 배경: 식탁 위 클로즈업. 우유팩 입구가 반만 열렸고, 시리얼 그릇은 아직 우유를 기다린다.
  • 연출: 아리카가 좋은 의도로 우유팩 옆구리를 꾹 누른다. 카미아엘은 성문 개문을 돕는 의식처럼 팔을 들어 올린다. 세이라는 입구가 덜 열린 것을 보고 바로 말린다.
  • 대사:
  • 아리카: "마지막 방울까지 힘내!"
  • 세이라: "옆구리 누르지 마! 입구부터!"
  • 카미아엘: "성문 압박 개문은 위험해 보인다."
  • 시각 증거: 반쯤 열린 우유팩 입구, 눌린 우유팩 옆면, 그릇 밖으로 향한 우유팩 주둥이.

3컷. 하얀 강 도하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주방 식탁과 바닥. 우유가 그릇 옆으로 길게 튀고, 시리얼 상자 모서리가 젖는다.
  • 연출: 우유가 시리얼 그릇을 빗겨 식탁 위로 하얀 줄을 만든다. 카미아엘 소매에 우유 점이 묻고, 아리카는 양손을 번쩍 든다. 세이라는 마른 행주를 바로 펼친다. 은휘 앞 안전 손수건에는 우유가 닿기 직전 멈춘다.
  • 대사:
  • 아리카: "우유가 길을 잘못 들었어!"
  • 세이라: "그릇 밖으로 출근 금지."
  • 카미아엘: "흰 강이 식탁 국경을 넘었다."
  • 시각 증거: 식탁을 가로지른 우유 줄, 젖은 시리얼 상자 모서리, 카미아엘 소매의 하얀 점, 은휘 손수건 앞에서 멈춘 우유 방울.

4컷. 천천히 따르기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닦인 주방 식탁. 새 시리얼 그릇에는 우유가 알맞게 부어져 있고, 젖은 시리얼 상자는 옆에 세워 말리고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우유팩 입구를 완전히 열고 그릇 위에서 천천히 따르는 법을 보여 준다. 아리카는 젖은 식탁을 닦은 행주를 들고 있다. 카미아엘은 우유팩을 두 손으로 받치며 힘을 빼고 따른다. 은휘는 마른 손수건과 함께 더 안쪽으로 이동했다.
  • 대사:
  • 세이라: "입구 완전히 열기. 그릇 위에서 천천히. 옆구리 압박 금지."
  • 아리카: "우유는 뛰지 않고 걸어가기!"
  • 카미아엘: "흰 공물은 성문보다 그릇을 먼저 보아야 하노라."
  • 자막: [그날 남은 것은 식탁 닦기 7분, 젖은 시리얼 상자 모서리, 우유팩 옆구리 압박 금지였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제목: 우유팩 성문 개문식

목요일 아침, 시리얼을 먹으려고 우유팩을 열었습니다.

우유팩은 입구를 끝까지 열고 그릇 위에서 천천히 따라야 합니다.

카미아엘은 접힌 우유팩 귀를 왕실 성문으로 이해했습니다. 아리카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도와주겠다며 우유팩 옆구리를 눌렀습니다.

입구가 반만 열린 상태라 우유는 그릇 대신 식탁으로 갔습니다.

식탁에는 하얀 우유 줄이 생겼고, 시리얼 상자 모서리는 눅눅해졌고, 카미아엘 소매에는 하얀 점이 묻었습니다.

새 규칙입니다. 우유팩 입구는 완전히 열기. 그릇 위에서 천천히 따르기. 마지막 방울을 짜내려고 옆구리 누르지 않기.

아리카는 우유는 뛰지 않고 걸어가야 한다고 했고, 카미아엘은 흰 공물은 성문보다 그릇을 먼저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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