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 컷 만화 일기 #077: 얼음틀 보석 채굴
부제: 얼음은 냉동실에서 캐는 광물이 아닙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월요일 저녁, 냉동실 얼음틀에서 얼음을 꺼내 물컵에 넣으려 했습니다. 카미아엘은 얼음틀을 왕실 냉기 광산으로 이해했고, 아리카는 더 빨리 채굴하겠다며 얼음틀을 비틀었습니다. 결과는 주방 바닥으로 튄 얼음 조각, 냉장고 밑으로 미끄러진 한 알, 젖은 양말 한 짝이었습니다. 새 규칙은 얼음틀은 싱크대 위에서 천천히 비틀기, 떨어진 얼음은 먹지 않기, 냉장고 밑으로 들어간 얼음은 긴 집게로 꺼내기입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티셔츠, 네이비 홈웨어 카디건, 회색 트레이닝 팬츠. 물컵과 얼음틀을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아이보리 블라우스, 차콜 스커트 차림. 얼음틀을 보석 광산처럼 엄숙하게 본다.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좋은 의도로 얼음틀을 힘차게 비틀 준비를 한다.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주방 카운터 안쪽 마른 손수건 위 안전 구역에 놓인다.
1컷. 냉동실 얼음틀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2026년 6월 1일 월요일 저녁, 펜트하우스 주방. 세이라가 냉동실에서 파란 얼음틀을 꺼내 싱크대 위에 올린다. 은휘는 카운터 안쪽 손수건 위에 있다.
- 연출: 세이라는 얼음틀을 살짝 비틀어 얼음을 꺼내는 법을 보여 준다. 카미아엘은 투명한 얼음 조각을 냉기 보석처럼 바라보고, 아리카는 양손을 걷어붙인다.
- 대사:
- 세이라: "얼음은 싱크대 위에서 천천히 꺼내."
- 카미아엘: "왕실 냉기 광산이로군."
- 아리카: "아리카가 채굴할래!"
2컷. 과열 채굴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싱크대 앞. 얼음틀이 아리카 손에서 활처럼 휘어진다.
- 연출: 아리카가 "뺘샤!" 하며 얼음틀을 세게 비튼다. 얼음 조각들이 물컵이 아니라 사방으로 튄다. 카미아엘은 보석 비처럼 떨어지는 얼음을 보고 감탄하고, 세이라는 손을 뻗지만 늦다.
- 대사:
- 아리카: "냉기 보석 발굴!"
- 세이라: "그렇게 세게 비틀지 마."
- 카미아엘: "보석들이 탈주한다!"
- 시각 증거: 공중으로 튄 얼음 세 알, 싱크대 물방울, 바닥으로 미끄러지는 얼음 조각.
3컷. 냉장고 밑 원정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주방 바닥. 얼음 한 알이 냉장고 밑 어둠으로 미끄러지고, 다른 얼음은 세이라 양말 끝을 적신다.
- 연출: 아리카가 바닥에 무릎을 꿇고 냉장고 밑을 보려 한다. 카미아엘은 황금 인식표를 들고 "수색대"처럼 굽히지만 너무 진지하다. 세이라는 긴 집게를 가져오며 양말 끝을 내려다본다. 은휘 쪽으로는 얼음이 닿지 않게 손수건 앞에 작은 물방울만 멈춰 있다.
- 대사:
- 세이라: "떨어진 얼음은 먹는 거 아니야."
- 아리카: "한 알이 지하 왕국으로 갔어!"
- 카미아엘: "구조대 편성이다."
- 시각 증거: 냉장고 밑으로 들어간 얼음, 젖은 양말 끝, 바닥 물자국, 긴 집게.
4컷. 얼음 압수 지퍼백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리된 주방. 싱크대 옆에는 새로 꺼낸 얼음이 물컵에 들어 있고, 바닥에는 닦은 물자국이 희미하게 남아 있다.
- 연출: 세이라는 떨어진 얼음을 작은 지퍼백에 넣어 폐기한다. 아리카는 마른 행주로 바닥을 닦는 벌칙을 수행한다. 카미아엘은 얼음틀 앞에 손을 모으고 체면을 세우려 한다. 은휘는 마른 손수건 위에 안전하게 있다.
- 대사:
- 세이라: "싱크대 위에서 천천히. 떨어진 얼음은 폐기. 냉장고 밑은 집게."
- 아리카: "보석 채굴장은 행주로 폐장..."
- 카미아엘: "왕실 냉기 광산은 저속 채굴제로 운영하겠다."
- 자막: [그날 남은 것은 젖은 양말 한 짝, 냉장고 밑 구조 1회, 바닥 닦기 벌칙이었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6월 1일 월요일
제목: 얼음틀 보석 채굴
월요일 저녁, 냉동실 얼음틀에서 얼음을 꺼냈습니다. 물컵에 넣으려고 했습니다.
카미아엘은 얼음틀을 왕실 냉기 광산으로 이해했습니다. 아리카는 더 빨리 채굴하겠다며 얼음틀을 세게 비틀었습니다.
얼음은 컵으로 들어가지 않고 주방 바닥으로 튀었습니다. 한 알은 냉장고 밑으로 미끄러졌고, 다른 한 알은 제 양말 끝을 적셨습니다.
새 규칙입니다. 얼음틀은 싱크대 위에서 천천히 비틀기. 떨어진 얼음은 먹지 않기. 냉장고 밑으로 들어간 얼음은 긴 집게로 꺼내기.
아리카는 바닥 닦기 벌칙을 수행했습니다. 카미아엘은 얼음틀 앞에서 왕실 냉기 광산을 저속 채굴제로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용세권 #세이라일기 #얼음틀보석채굴 #생활코미디 #얼음틀 #냉동실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네컷만화 #웹툰추천 #07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