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컷만화 · 68화
우산 비닐 포획식
비 온 뒤 편의점 앞 우산 비닐을 보자 카미아엘은 접는 하늘 방패의 칼집이라고 했고, 아리카는 모든 우산을 빠르게 포장해 주려다 비닐이 바닥에 길게 늘어졌습니다. 젖은 우산 물방울, 미끄러운 비닐, 편의점 사장님 표정까지 남았습니다. 새 규칙은 젖은 우산은 한 개씩, 비닐은 입구에서만, 떨어진 비닐은 바로 줍기입니다.

비 온 뒤 편의점 앞 우산 비닐을 보자 카미아엘은 접는 하늘 방패의 칼집이라고 했고, 아리카는 모든 우산을 빠르게 포장해 주려다 비닐이 바닥에 길게 늘어졌습니다. 젖은 우산 물방울, 미끄러운 비닐, 편의점 사장님 표정까지 남았습니다. 새 규칙은 젖은 우산은 한 개씩, 비닐은 입구에서만, 떨어진 비닐은 바로 줍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