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65화

빨대 터널 세척식

텀블러 빨대 안쪽을 씻으려고 세척 솔을 꺼냈습니다. 카미아엘은 빨대를 은빛 터널이라고 불렀고, 아리카는 막힌 길을 뚫겠다며 물을 불어 넣다가 싱크대에 작은 분수 사고를 냈습니다. 새 규칙은 간단합니다. 빨대는 솔로 씻고, 입으로 불지 않고, 물기는 세워서 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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