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63화

음식물 봉인 매듭

저녁 준비 뒤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묶어 버리려 했습니다. 카미아엘은 부엌 악취 봉인식이라고 했고, 아리카는 냄새를 막겠다며 봉투를 너무 세게 흔들었습니다. 국물 한 방울이 바닥에 떨어졌고, 저는 물기 빼기와 이중 매듭 규칙을 새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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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봉인 매듭 합본
4컷 합본

🐉 네 컷 만화 일기 #063: 음식물 봉인 매듭

부제: 음식물쓰레기 봉투는 향기 주머니가 아닙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저녁 준비 뒤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묶어 버리려 했습니다. 카미아엘은 부엌 악취 봉인식이라고 했고, 아리카는 냄새를 막겠다며 봉투를 너무 세게 흔들었습니다. 국물 한 방울이 바닥에 떨어졌고, 저는 물기 빼기와 이중 매듭 규칙을 새로 적었습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반팔 티셔츠, 연회색 카디건, 다크 네이비 팬츠. 비닐장갑과 키친타월을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연회색 니트, 차콜 플리츠 스커트, 크림 양말 차림.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프릴 양말.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주방 카운터의 마른 손수건 위 안전 구역에 놓인다.

1컷. 봉인 대상 발견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펜트하우스 주방 싱크대 앞. 작은 음식물쓰레기 봉투, 물기 받침, 키친타월이 놓여 있다.
  • 연출: 세이라는 비닐장갑을 끼고 봉투를 묶으려 한다. 카미아엘은 봉투 입구를 악취가 새는 봉인구처럼 바라본다. 아리카는 코를 막고 과장된 표정을 짓는다. 은휘는 마른 구역에 있다.
  • 대사:
  • 세이라: "물기 빼고 묶어서 버리자."
  • 카미아엘: "부엌 악취 봉인식이로군."
  • 아리카: "냄새가 도망가!"

2컷. 과격한 봉인 지원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싱크대 앞. 봉투 입구가 아직 완전히 묶이지 않았고, 바닥에 국물 한 방울이 튄다.
  • 연출: 아리카가 냄새를 빨리 막겠다며 봉투 윗부분을 세게 흔든다. 국물 한 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세이라의 눈이 커진다. 카미아엘은 봉인이 반격했다고 받아들인다.
  • 대사:
  • 아리카: "빨리 묶으면 냄새 못 나와!"
  • 세이라: "흔들지 마!"
  • 카미아엘: "봉인 대상이 반격했느니라."
  • 자막: [반격은 바닥 한 방울이었다.]

3컷. 물기와 매듭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주방 바닥과 싱크대. 세이라는 바닥 물기를 닦고 봉투 윗부분을 눌러 공기를 뺀 뒤 묶는다.
  • 연출: 세이라는 물기를 닦고 봉투를 조심스럽게 이중 매듭으로 묶는다. 카미아엘은 매듭을 왕실 봉인 인장처럼 본다. 아리카는 두 손을 등 뒤에 숨긴다.
  • 대사:
  • 세이라: "물기 먼저, 흔들지 말고, 이중 매듭."
  • 카미아엘: "봉인 인장이 두 겹이니라."
  • 아리카: "손은 뒤에 있을게..."

4컷. 음식물 봉인 조례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리된 주방. 봉투는 작게 묶여 전용 통 안에 들어가 있고, 바닥은 닦여 있다. 메모지에는 물기 빼기, 흔들지 않기, 이중 매듭, 바로 손 씻기가 적혀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은 조례를 선포한다. 세이라는 장갑을 벗고 손 씻기를 가리킨다. 아리카는 코를 막지 않고 엄지를 든다. 은휘는 마른 손수건 위에 그대로 있다.
  • 대사:
  • 카미아엘: "왕실 음식물 봉인 조례를 선포한다."
  • 세이라: "묶고 나면 손 씻기."
  • 아리카: "냄새 감옥 완성!"
  • 자막: [향기 주머니가 아니라 쓰레기 봉투였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제목: 음식물 봉인 매듭

저녁 준비 뒤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묶어 버리려 했습니다. 카미아엘은 그것을 부엌 악취 봉인식이라고 불렀고, 아리카는 냄새가 도망간다며 서둘렀습니다.

문제는 아리카가 봉투를 너무 세게 흔들었다는 점입니다. 입구가 아직 묶이지 않았는데 국물 한 방울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카미아엘은 봉인 대상이 반격했다고 했습니다.

물기는 먼저 빼고, 봉투는 흔들지 않고, 입구는 이중 매듭으로 묶었습니다. 바닥에 튄 물기는 바로 닦았습니다. 은휘는 주방 카운터의 마른 손수건 위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새 규칙은 간단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봉투는 물기 빼고 묶기. 흔들지 않기. 이중 매듭으로 닫기. 묶고 나면 손 씻기. 냄새를 막는다고 봉투를 흔들면 바닥 청소가 늘어납니다.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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