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컷만화 · 62화
비누받침 작은 항구
세면대 옆 비누받침에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왕실 비누 항구라고 했고, 아리카는 거품 배를 띄우려 했습니다. 비누는 미끄러졌고, 저는 비누받침을 비우고 말리는 규칙을 새로 적었습니다.

세면대 옆 비누받침에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왕실 비누 항구라고 했고, 아리카는 거품 배를 띄우려 했습니다. 비누는 미끄러졌고, 저는 비누받침을 비우고 말리는 규칙을 새로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