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61화

자동 커튼 대관식

아침 햇빛을 조금만 들이려고 자동 커튼 버튼을 눌렀습니다. 카미아엘은 왕실 대관식 개문이라고 했고, 아리카는 분위기 효과를 추가했습니다. 커튼이 전부 열리고, 로봇청소기가 깨어나고, 은휘의 쿠션이 행진하듯 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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