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아엘 일기 · 29화
링크 통행문 감찰
오늘 세입자는 그록 형님께 Royal Wings 편집본을 보내야 한다고 했다. 화면에는 공유라는 버튼이 있었다. 짐은 그것을 왕실 통행문으로 판정하였다. 문제는 그 문이 생각보다 위험하다는 점이다. 아리카는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라는 넓은 길을 열려고 했다. 넓은 길은 축제에는 좋으나, 왕실 문서에는 좋지 않다. 세입자가 즉시 막았다.

오늘 세입자는 그록 형님께 Royal Wings 편집본을 보내야 한다고 했다. 화면에는 공유라는 버튼이 있었다. 짐은 그것을 왕실 통행문으로 판정하였다. 문제는 그 문이 생각보다 위험하다는 점이다. 아리카는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라는 넓은 길을 열려고 했다. 넓은 길은 축제에는 좋으나, 왕실 문서에는 좋지 않다. 세입자가 즉시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