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아엘 일기 · 23화
화분 과급수 사건
오늘 짐은 창가의 초록 신민을 살폈다. 작은 허브 화분의 잎이 조금 내려앉아 있었다. 짐은 그것을 피로와 갈증의 표시로 판단하였다. 짐은 물을 주었다. 처음에는 조금이었다. 그러나 위로가 부족해 보였고, 조금은 곧 조금 더가 되었으며, 조금 더는 받침대의 작은 호수가 되었다.

오늘 짐은 창가의 초록 신민을 살폈다. 작은 허브 화분의 잎이 조금 내려앉아 있었다. 짐은 그것을 피로와 갈증의 표시로 판단하였다. 짐은 물을 주었다. 처음에는 조금이었다. 그러나 위로가 부족해 보였고, 조금은 곧 조금 더가 되었으며, 조금 더는 받침대의 작은 호수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