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소품, 표정처럼 독자가 바로 봐야 하는 정보는 4:5 close-up으로 압축한다.
한 스트립 안에 여러 컷을 넣고 이어 붙이는 방식
웹툰 원고를 만들 때 세로로 긴 이미지 하나를 바로 생성하면, 한 컷이 길게 늘어지거나 장면 전환이 흐려지기 쉽다. 그래서 먼저 1125x2000 스트립을 만들고, 그 안에 4-7개의 짧은 패널을 배치한 뒤 검수한 스트립만 최종 원고로 이어 붙인다.
긴 원고는 긴 한 컷이 아니라 여러 스트립의 조립이다
최종 업로드 파일은 세로로 매우 길어 보이지만, 제작 단위는 한 장짜리 긴 그림이 아니다. 각 스트립은 독립된 장면 묶음이고, 스트립 안에는 여러 패널의 컷 경계와 시선 흐름이 들어간다.
장면표 → 스트립별 4-7패널 구성 → 스트립 단위 검수와 재생성 → 690px 업로드 원고로 병합
프롬프트에서 “여러 이미지가 들어간 스트립”이라고 못 박는다
모델이 스트립을 한 장짜리 포스터로 이해하지 않게 하려면, 첫 문장부터 “하나의 세로 스트립 안에 여러 패널을 구성한다”고 지시한다. 그 다음 각 패널을 번호로 나눠 카메라 비율, 행동, 감정 목적을 짧게 적는다.
아래 지침을 바탕으로 하나의 세로 웹툰 스트립 이미지를 생성하세요. 결과는 네이버 웹툰식 세로 스크롤에 들어갈 한국 웹툰 원고 스트립입니다. 여러 짧은 웹툰 패널을 하나의 세로 스트립 안에 구성합니다. 패널 사이 흰 여백은 전부 같은 두께로 고정합니다. 모든 패널의 좌우 바깥 여백도 같은 폭으로 유지합니다. 패널 테두리는 얇고 일정하게 합니다. 스트립 프롬프트 1) 컷 019: 4:5 close-up panel ... 2) 컷 020: 3:4 upper-body panel ... 3) 컷 021: 4:5 top-down panel ... 4) 컷 022: 4:5 close-up panel ... 5) 컷 023: 3:4 medium panel ... 6) 컷 024: 3:4 close-up panel ... 패널 번호, 컷 번호, 파일명, 제작 메타 텍스트는 이미지 안에 넣지 않습니다. 목표 캔버스: 정확히 1125x2000px
“여러 짧은 웹툰 패널을 하나의 세로 스트립 안에 구성한다”를 공통 스타일에 반드시 넣는다.
각 패널은 비율과 기능을 함께 적는다
단순히 “서하가 말한다”라고 쓰면 컷이 포스터처럼 풀어진다. 패널마다 3:4, 4:5, 9:16 같은 화면 비율과 close-up, upper-body, top-down 같은 역할을 붙여야 스트립 안에서 컷들이 분리된다.
대화와 반응은 3:4 upper-body로 얼굴과 말풍선 자리를 먼저 확보한다.
거리감이나 이동감이 필요할 때만 9:16 vertical panel을 쓴다.
지도, 약, 공 같은 소품 관계는 top-down panel로 배치를 명확히 한다.
최종 원고는 독자용 폭으로 다시 이어 붙인다
생성과 검수는 스트립 단위로 하지만, 독자가 읽는 파일은 네이버 업로드 폭에 맞춘 긴 원고다. 그래서 최종 뷰어에서는 파일 링크를 바로 열지 않고 690px 읽기 폭으로 보여준다.
다음 작업에 남길 규칙
- 한 컷을 세로로 길게 만들지 말고 스트립 안에 4-7개 패널을 배치한다.
- 프롬프트 첫머리에 “하나의 세로 스트립 안에 여러 패널”이라고 명시한다.
- 각 스트립은 장면 전환, 말풍선 자리, 컷 경계를 포함한 작은 페이지처럼 다룬다.
- 패널마다 비율, 카메라 거리, 행동 하나, 감정 목적 하나를 적는다.
- 문제가 생기면 전체 회차를 갈아엎기보다 해당 스트립만 다시 만든다.
- 최종 공개는 파일 직접 링크가 아니라 웹툰 뷰어 폭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