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업로드용 690px 최종 원고까지 패키징된 공개 가능 회차다.
회차별 제작 리포트로 품질을 추적하기
연재는 한 번 잘 만든 컷보다 매회 같은 기준으로 쌓이는 기록이 중요하다. 그래서 회차마다 제작 문서와 자동생성 리포트를 남겨 다음 회차의 출발점으로 쓴다.
Episode Folder
회차 폴더는 원고와 제작 근거를 같이 보관한다
`01화_호수가_보이는_방`부터 `08화_규정보다_먼저`까지 같은 구조를 따른다. 대본, 세로콘티, 이미지 프롬프트, 생성 결과를 같이 두면 회차가 늘어나도 맥락을 잃지 않는다.
스트립 이미지는 준비되어 있고, 최종 업로드 패키징을 거치면 공개본으로 정리할 수 있다.
대본, 콘티, 프롬프트 단계가 있고 이미지 생성과 검수가 이어질 회차다.
자동생성 리포트와 로그는 무엇이 생성되었고 무엇을 점검했는지 남기는 제작 기록이다.
Report Template
리포트는 감상이 아니라 다음 작업 지시로 쓴다
공개용 회차 후기와 내부 리포트는 역할이 다르다. 내부 리포트는 어떤 파일이 있고, 어떤 오류가 남았고, 다음에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짧게 남기는 데 집중한다.
회차 리포트 뼈대
회차: 07화_말하지_않은_것 보유 문서: 대본 / 세로콘티 / 이미지프롬프트 / 자동생성 리포트 생성물: strip_images_auto/strips/strip_01.png ... strip_09.png 검수 항목: - 서하와 루카의 나이/외형 reference가 맞는가 - 장면의 장소와 시간대가 회차 콘티와 일치하는가 - 말풍선이 얼굴, 손, 핵심 소품을 가리지 않는가 - 다음 회차에서 회수할 대사와 행동이 남아 있는가 다음 작업: - 최종 690px 업로드본 패키징 - 대표 이미지 필요 여부 점검 - 공개용 제작노트 한 문단 작성
공개 노트로 바꾸는 법
- 내부 리포트의 파일 경로와 오류명은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바꾼다.
- 회차마다 “이번에 고정한 규칙”과 “다음에 고칠 지점”을 한 줄씩 공개한다.
- 제작량 자랑보다 원고를 웹툰처럼 읽히게 만든 판단을 보여준다.
- 축적된 리포트는 나중에 포스타입 제작노트와 홈페이지 아카이브의 원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