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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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아엘 MV 아카이브

노래마다 하나의 계절, 하나의 방, 하나의 작은 인정이 있다.

카미아엘의 MV는 가사를 설명하기보다 감정이 머무는 장소를 보여준다. 햇빛, 바람, 비, 컵 그림자 같은 사소한 장면들이 한 곡의 감정선을 이룬다.

용의 왕국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 MV 이미지
짐은 돌아가지 않기로 했다 · Track 02 · EP02

용의 왕국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

비도 눈물도 기록되지 않던 아름답고 건조한 용의 왕국. 카미아엘은 현재 서울의 비 앞에서, 그곳이 비가 없는 곳이 아니라 울 곳이 없던 곳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이해한다.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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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3:42
비가 오지 않는 왕국미아마른 분수손바닥 구름서울의 비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MV 이미지
5월의 끝은 조금 미지근했다 · Track 01

햇빛이 조금 노골적이었다

5월 말 오후의 방. 카미아엘은 평소보다 정확하게 들어온 햇빛을 피하려 하지만, 결국 그 빛이 다음 계절을 먼저 알려 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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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3:13
늦봄햇빛컵 그림자창틀작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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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별 흐름

짐의 첫 번째 봄

3,000년을 살았지만 인간의 봄은 처음인 드래곤 소녀의 봄 일기.

트랙 1~4 MV 완료, 5~8 콘티 진행

아직은 여름이 아니다

벚꽃은 졌지만 여름이라 부르기엔 아직 이른 늦봄의 일기.

8트랙 구성 완료, MV 순차 제작

짐은 돌아가지 않기로 했다

왕관을 잃은 날부터 비가 오지 않던 왕국의 기억, 미아, 그리고 돌아가지 않기로 한 선택까지 이어지는 정규 1집.

Track 01~02 MV 공개, Track 03 이후 제작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