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142화

네 컷 만화 #142

**부제: 회전 건조기와 뽀송 이불의 칼각 봉인** **날짜: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의외의 대성공 / 대찬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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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컷 만화 #142 합본
4컷 합본

네 컷 만화 #142

부제: 회전 건조기와 뽀송 이불의 칼각 봉인

날짜: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의외의 대성공 / 대찬사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한여름/실외)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라벤더 짧은 플리츠 스커트, 크림 스트랩 샌들, 작은 연민트 여름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
  • 세이라: (한여름/실외)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짧은 큐롯, 낮은 탄 스트랩 샌들, 라이트 코랄 토트.
  • 아리카: (한여름/실외) 라임 그린 탱크 톱, 핫핑크 짧은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
  • 은휘 안의 미아: (한여름/실외) 아쿠아 초소형 메시 케이프, 레몬 노란 여름 물병 가방.

1컷. 회전하는 은빛 제단

  • 배경: 동네 셀프 코인 빨래방 내부.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가 일렬로 늘어서 있고, 투명창 너머로 여름 대형 이불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중이다.
  • 연출: 무광 블랙 머리핀을 단 카미아엘이 회전하는 건조기 투명창을 엄숙하게 바라보고, 세이라는 옆에서 타이머 잔여 시간을 가리킨다.
  • 대사:
  • 카미아엘: "회전 제단이냐!"
  • 세이라: "건조기 5분 남았어."

2컷. 불새의 뽀송 온기

  • 배경: 건조기 종료 알람과 함께 열린 대형 건조기 입구.
  • 연출: 열린 건조기 안에서 따끈따끈하고 뽀송해진 이불이 나오자, 아리카가 신나서 만세를 부르며 이불 모서리를 잡는다. 메시 케이프를 두른 은휘(미아)가 솜발로 이불의 보송한 감촉을 누른다.
  • 대사:
  • 아리카: "구름 이불 완전 따끈해!"

3컷. 0.1초 박자의 칼각 봉인

  • 배경: 빨래방 중앙의 넓은 원목 정리 테이블.
  • 연출: 카미아엘이 보컬 앱 0.1초 박자 감각을 발동해 아리카와 양끝을 잡고, 단 1초 만에 90도 직각으로 오차 없는 완벽한 칼정렬 사각형 이불을 접어 올린다.
  • 대사:
  • 카미아엘: "1밀리 오차도 없느니라!"

4컷. 전설의 빨래 칼각 명인

  • 배경: 코인 빨래방 테이블 전체 풀샷.
  • 연출: 완벽한 직사각형 칼각으로 정돈된 뽀송 이불 탑에 빨래방 손님들과 사장님이 감탄하며 손뼉을 친다. 카미아엘이 팔짱을 끼고 위엄을 자랑하고, 세이라가 만족스럽게 웃는다.
  • 대사:
  • 세이라: "가방에 쏙 들어가네."
  • 아리카: "완벽한 이불 칼각이야!"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 회전 건조기와 뽀송 이불의 칼각 봉인 ]

동네 셀프 빨래방을 찾은 카미아엘! 건조기에서 나온 뽀송한 이불을 0.1초 박자 감각으로 단 1밀리 오차도 없이 완벽한 칼각 사각형으로 접어내 명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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