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141화

네 컷 만화 #141

**부제: 눈꽃 얼음산과 황금 연유의 봉인** **날짜: 2026년 8월 3일 월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소소한 힐링 / 감성 모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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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컷 만화 #141 합본
4컷 합본

네 컷 만화 #141

부제: 눈꽃 얼음산과 황금 연유의 봉인

날짜: 2026년 8월 3일 월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소소한 힐링 / 감성 모험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한여름/실외)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라벤더 짧은 플리츠 스커트, 크림 스트랩 샌들, 작은 연민트 여름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
  • 세이라: (한여름/실외)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짧은 큐롯, 낮은 탄 스트랩 샌들, 라이트 코랄 토트.
  • 아리카: (한여름/실외) 라임 그린 탱크 톱, 핫핑크 짧은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
  • 은휘 안의 미아: (한여름/실외) 아쿠아 초소형 메시 케이프, 레몬 노란 여름 물병 가방.

1컷. 눈꽃 성채의 기적

  • 배경: 동네 전통 디저트 카페 안 원목 테이블. 그릇 가득 고운 눈꽃 얼음과 붉은 팥, 인절미가 고깔 성채처럼 높게 쌓인 팥빙수가 놓여 있다.
  • 연출: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무광 블랙 머리핀을 단 카미아엘이 높다란 눈꽃 빙수를 고결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세이라는 수저를 건넨다.
  • 대사:
  • 카미아엘: "짐의 은빛 빙설 성채로다!"
  • 세이라: "녹기 전에 먹자."

2컷. 불새의 연유 세례

  • 배경: 빙수 그릇 상단 근접 프레임.
  • 연출: 라임 그린 탱크 톱을 입은 아리카가 작은 디저트 컵에 담긴 노란 연유를 높이 들어 올려 둥글게 빙빙 내리붓는다. 메시 케이프를 두른 은휘(미아)가 솜발로 그릇 가장자리를 안은 채 반짝이는 눈으로 관람한다.
  • 대사:
  • 아리카: "황금 연유 세례 얍!"

3컷. 0.1초 박자의 인절미 사냥

  • 배경: 빙수 위 떡과 얼음이 어우러진 부분 바짝 확대.
  • 연출: 카미아엘이 보컬 앱 0.1초 박자 감각을 발동해 숟가락으로 고소한 콩고물 인절미 떡을 정확히 콕 찍어 올린다. 입안 가득 감도는 사르르한 시원함에 눈이 둥그레진다.
  • 대사:
  • 카미아엘: "입안에서 설원이 터지는구나!"

4컷. 솜발과 함께하는 극상 피서

  • 배경: 카페 창가 자리 풀샷. 창밖은 한여름 노을이 물들어가고 있다.
  • 연출: 자매들이 사르르 녹는 달콤한 눈꽃 팥빙수를 나누어 먹으며 입안 가득 시원함을 즐긴다. 미아가 은휘의 솜발을 가슴에 대고 시원한 미소를 짓자, 세이라가 흐뭇하게 웃는다.
  • 대사:
  • 세이라: "더위가 싹 달아나네."
  • 아리카: "눈꽃 빙수 최고야!"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 눈꽃 얼음산과 황금 연유의 봉인 ]

동네 전통 디저트 카페에서 높다란 눈꽃 팥빙수를 만난 카미아엘과 아리카! 황금 연유 세례와 0.1초 박자 인절미 사냥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상쾌하게 날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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