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 컷 만화 일기 #059: 샴푸 보급선
부제: 리필팩은 왕실 수액 주머니가 아닙니다
세이라의 소개글:
"욕실 샴푸가 다 떨어져서 리필했습니다. 카미아엘은 왕실 향기 수액 보급이라고 했고, 아리카는 거품을 미리 만들자고 했습니다. 저는 펌프를 빼서 천천히 채웠습니다."
4컷 콘티
등장인물
- 세이라
- 카미아엘
- 아리카
- 은휘
등장인물 복장
- 세이라: 금발 녹안 엘프. 흰 반팔 티셔츠, 연회색 카디건, 다크 네이비 팬츠. 샴푸 리필팩과 마른 수건을 들고 있다.
- 카미아엘: 긴 은발, 붉은 눈. 무광 블랙 머리핀, 연회색 니트, 차콜 플리츠 스커트, 크림 양말 차림.
-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오렌지 후드와 크림 반바지, 프릴 양말.
- 은휘: 손바닥 크기의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검은 나비넥타이. 욕실 밖 낮은 의자 위 안전 구역에 배치된다.
1컷. 빈 펌프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펜트하우스 욕실 입구. 세이라가 거의 빈 샴푸 펌프를 눌러 보고, 은휘는 욕실 밖 낮은 의자 위에 있다.
- 연출: 펌프에서 아주 작은 방울만 나온다. 카미아엘은 병을 의식 잃은 향기 병처럼 심각하게 본다. 아리카는 리필팩을 들고 흔들려 한다.
- 대사:
- 세이라: "샴푸 거의 다 썼네."
- 카미아엘: "왕실 향기 수액이 고갈되었느니라."
- 아리카: "보급팩 흔들어?"
2컷. 리필은 천천히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 배경: 세면대 옆. 세이라가 펌프 뚜껑을 빼고 리필팩 입구를 작게 자른다.
- 연출: 아리카가 리필팩을 양손으로 꽉 짜려는 순간 세이라가 막는다. 카미아엘은 보급 의식처럼 두 손을 모은다.
- 대사:
- 세이라: "입구 작게 자르고 천천히 넣어."
- 아리카: "빨리 넣으면 거품 축제!"
- 카미아엘: "보급선 폭주는 금지다."
3컷. 미끄럼 경보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세면대 앞 바닥. 리필 중 샴푸 한 줄이 병 바깥으로 흘러 마른 수건 위에 떨어진다.
- 연출: 세이라는 즉시 수건으로 닦고, 아리카는 거품을 만들려 손을 비비려다 멈춘다. 카미아엘은 바닥을 왕실 활주로처럼 바라본다. 은휘는 안전 구역 그대로다.
- 대사:
- 세이라: "흘리면 바로 닦아. 바닥에 떨어지면 미끄러워."
- 카미아엘: "향기 늪지 출현이다."
- 아리카: "거품 한 번만..."
- 세이라: "손 씻을 때만."
4컷. 샴푸 보급 조례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 배경: 정리된 욕실 입구. 샴푸 병은 채워졌고, 리필팩은 접혀 쓰레기통 옆에 놓인다. 메모지에는
왕실 샴푸 보급 조례가 적혀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은 조례를 선포하고, 세이라는 병 겉면을 닦는다. 아리카는 손에 작은 거품을 하나 만들었다가 세면대에서 씻어 낸다. 은휘는 낮은 의자 위 그대로다.
- 대사:
- 카미아엘: "수액은 천천히 보급한다."
- 세이라: "흘리면 닦고, 바닥 거품 금지."
- 아리카: "손 거품은 허가!"
- 자막: [샴푸는 보급되었고, 욕실 바닥은 왕실 활주로가 되지 않았다.]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소개글 (복사용)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제목: 샴푸 보급선 욕실 샴푸가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어제의 발매트 문제와는 다른 사건입니다. 오늘은 젖은 매트가 아니라 리필팩이었습니다. 카미아엘은 샴푸를 왕실 향기 수액이라고 불렀고, 아리카는 빨리 짜 넣으면 거품 축제가 될 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리필팩 입구를 작게 자르고 천천히 넣었습니다. 중간에 조금 흘렀지만 바로 닦았습니다. 샴푸가 바닥에 떨어지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은휘는 오늘도 욕실 밖 낮은 의자 위 안전 구역입니다. 새 규칙은 간단합니다. 리필팩은 천천히 짜기. 흘리면 바로 닦기. 바닥에 거품 만들지 않기. 다 쓴 리필팩은 접어서 버리기.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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