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만화 171화 스토리보드 - AI 작화용 상세 버전]
> 작성 기준: 에피소드/manga_storyboard_rules.md
> 초심 회복 레인 / 주변인물 재등장 / 부장님과의 한우 계약 회수
제목: 171화: 부장님의 적당히 계약서 (부제: 한우 5인분은 상시 조항이 아닙니다)
작업 메모
장소 레인: 회사 라운지 + 회사 근처 식당 + 계산대
에피소드 타입: 직장 주변인물 재등장 + 59화 한우 계약 회수 + 법카 현실 코미디
핵심 재미: 부장님은 갑자기 밥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56화 고디바/58화 진상 처리/59화 한우 계약으로 이어진 후원자 겸 계약자다. 이번 점심은 그 계약을 현실적인 법카 기준으로 정리하는 자리.
관계 회수 소품: 고디바 초콜릿 포장지, 블랙리스트 처리 완료 메모, 예전 한우 영수증, 검은 법카.
대사 밀도: 컷당 0~2줄. 계약서, 메뉴판, 음료 디스펜서, 영수증 사고 중심.
금지: 부장님이 이유 없이 갑자기 사 주는 전개 금지. 왕실 선포/칙령 패턴 금지. 부장님을 단순 호구로 만들지 말 것.
남는 피해/노동: 영수증 1.8m, 탄산음료 거품 닦기, 사이드 메뉴 3개 포장, `한우 특별 보상 / 평소 점심 적당히` 메모.
작은 전진: 부장님과 카미아엘의 관계가 `한우 5인분이면 진상 처리`에서 `특별 보상은 한우, 평소 정산은 적당히`로 정리된다. 미아가 길어진 영수증을 보고 `종이가 오늘 먹은 이름을 다 기억해`라고 말함.
등장인물:
1. 카미아엘: 59화의 한우 계약을 아직 왕실 조약처럼 기억하고 있다. 법카를 검은 결제 비늘처럼 해석한다.
2. 세이라: 비용, 영수증, 포장, 음료 수습을 맡고 부장님의 현실 기준을 생활 규칙으로 번역한다.
3. 아리카: 사이드 메뉴 이름을 다 귀엽게 받아들여 주문을 늘린다.
4. 은휘 안의 미아: 길게 나온 영수증을 먹은 이름들의 줄로 이해한다.
5. 백서리: 회사 라운지에서 블랙리스트 고객 재문의 소식을 가져오며, 부장님과 카미아엘의 계약 정리 자리를 자연스럽게 연다.
6. 부장님: 세이라 회사의 오우거 상사. 카미아엘의 진상 처리 능력을 신뢰하고 팬심도 있지만, 법카 한도와 영수증 제출을 아는 현실적인 관리자다.
7. 식당 직원 / 직장인 손님: 계산대와 음료대에서 소동을 목격한다.
# 컷 1: 한우 계약의 후속 회의
* 등장인물: 세이라, 백서리,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회사 메신저, 블랙리스트 처리 완료 메모, 낡은 한우 영수증, 토트백 쿠션.
* 배경/풍경 연출: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회사 라운지. 백서리가 지난번 블랙리스트 고객 재문의 없음 메모를 들고 오고, 세이라의 메신저에는 부장님의 점심 일정이 떠 있다.
* 캐릭터 연출: 백서리는 안도한 얼굴로 메모를 내민다. 카미아엘은 계약 정리라는 말에 귀가 쫑긋한 듯 반응한다. 아리카는 메뉴판 링크부터 보려 한다.
* 대사/말풍선 - 백서리: "그 진상, 오늘도 조용해요. 부장님이 정산 회의래요."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한우 조약의 갱신인가."
# 컷 2: 부장님의 계약 정리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백서리, 부장님, 아리카 / 소품 — 검은 법카, 작은 서류철, 고디바 초콜릿 포장지, 예전 한우 영수증.
* 배경/풍경 연출: 회사 근처 식당 입구. 부장님이 큰 손으로 검은 법카와 얇은 서류철을 꺼낸다. 서류철 사이에 지난 한우 영수증이 접혀 있다.
* 캐릭터 연출: 부장님은 엄한 표정이지만 눈가가 부드럽다. 카미아엘은 법카를 보고 위엄 있게 자세를 고친다. 백서리는 둘의 분위기를 팬심으로 지켜본다.
* 대사/말풍선 - 부장님: "지난번 한우 5인분, 상시 조항은 아니야."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계약을 약화시키려는가, 오우거."
# 컷 3: 적당히 조항
* 등장인물: 부장님,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백서리 / 소품 — 메뉴판, 주문 태블릿, 물컵.
* 배경/풍경 연출: 테이블. 부장님이 손가락으로 메뉴 기준을 짚는다. 메뉴판에는 메인, 사이드, 음료 칸이 나뉘어 있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적당히에 밑줄을 긋듯 주문 태블릿을 잡는다. 아리카는 손가락 개수를 세다가 헷갈린다. 카미아엘은 손가락 크기에 잠깐 압도된다.
* 대사/말풍선 - 부장님: "한우는 특별 보상. 평소 정산은 메인 하나, 사이드 하나, 음료 하나."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오늘 핵심은 적당히야."
# 컷 4: 첫 번째 사고, 메뉴판 해석 오류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부장님, 식당 직원 / 소품 — 메뉴판, 사이드 메뉴 스티커, 주문 태블릿.
* 배경/풍경 연출: 테이블. 아리카가 감자 추가, 치즈 추가, 미니 튀김, 오늘의 디저트를 전부 작은 친구들처럼 가리킨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주문 태블릿을 자기 쪽으로 돌린다. 부장님은 이미 예상했다는 표정이다. 카미아엘은 메뉴판을 군량표처럼 읽는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작은 메뉴들이 혼자 남으면 외로워."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사이드 메뉴는 친구 모집이 아니야."
* 시각 증거: 장바구니에 늘어난 사이드 메뉴 5개, 세이라의 빠른 삭제 손, 부장님의 조용한 웃음.
# 컷 5: 계약서의 빈칸
* 등장인물: 카미아엘, 부장님, 세이라, 백서리 / 소품 — 냅킨 위 짧은 메모, 펜, 고디바 초콜릿 하나.
* 배경/풍경 연출: 부장님이 냅킨에 짧게 진상 처리 요청은 부장님 확인 후 / 특별 보상은 별도 협의라고 적는다. 백서리는 옆에서 초콜릿을 조심스럽게 밀어 둔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초콜릿을 보고 표정이 잠깐 누그러진다. 부장님은 그 순간을 보고 속으로 흐뭇해한다. 세이라는 메모가 영수증 뒤에 섞이지 않게 챙긴다.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초콜릿은 계약 보증물인가."
* 대사/말풍선 - 부장님: "간식이야. 보증물 아니고."
# 컷 6: 두 번째 사고, 음료 거품 산
* 등장인물: 아리카, 세이라, 카미아엘, 식당 직원, 직장인 손님 / 소품 — 음료 디스펜서, 탄산컵, 넘친 거품, 냅킨.
* 배경/풍경 연출: 음료대. 아리카가 탄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컵 위로 거품이 산처럼 올라와 옆으로 흐른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가 냅킨을 뽑고, 카미아엘은 거품을 작은 화산으로 보며 한 걸음 물러난다. 식당 직원이 걸레를 들고 온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거품이 아직 올라오는 중이야!"
* 대사/말풍선 - 세이라: "그래서 손을 떼는 거야."
* 시각 증거: 넘친 거품, 젖은 음료대, 아리카 손가락이 버튼 위에서 늦게 떨어지는 장면.
# 컷 7: 영수증 1.8m
* 등장인물: 부장님,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식당 직원 / 소품 — 계산대, 법카, 길게 나온 영수증.
* 배경/풍경 연출: 계산대. 부장님이 결제하자 주문 수정 내역과 취소 내역까지 포함된 영수증이 길게 흘러내린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영수증 길이를 보고 감탄한다. 세이라는 영수증이 바닥에 닿기 전 접는다. 부장님은 카드보다 영수증을 먼저 확인한다.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기록이 길수록 계약이 위대해 보인다."
* 대사/말풍선 - 부장님: "아니, 수정이 많았던 거야."
# 컷 8: 미아의 종이 기억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은휘 안의 미아, 부장님 / 소품 — 접힌 영수증, 포장 봉투, 메뉴 이름.
* 배경/풍경 연출: 테이블 옆. 영수증이 여러 번 접혀 있고, 남은 사이드 메뉴 3개는 포장 봉투에 들어 있다.
* 캐릭터 연출: 미아 말풍선이 영수증 접힌 선 사이에서 뜬다. 카미아엘은 이번엔 조용히 듣는다. 부장님은 포장 봉투를 아리카에게 건넨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종이가 오늘 먹은 이름을 다 기억해."
* 대사/말풍선 - 부장님: "그래서 회사에 내면 혼난다. 깔끔해야 해."
# 컷 9: 새 적당히 계약서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부장님, 백서리 / 소품 — 짧은 비용 메모, 접은 영수증, 포장 봉투.
* 배경/풍경 연출: 식당 밖 벤치. 세이라가 짧은 메모를 쓴다. 특별 보상은 한우 / 평소 점심은 적당히 / 요청은 부장님 확인 후 / 영수증은 짧게.
* 캐릭터 연출: 아리카는 포장 봉투를 양손으로 들고 있다. 백서리는 메모를 보고 안도한다. 카미아엘은 아직 한우 조항을 포기하지 않은 눈빛이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오늘부터 이게 기준."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중대 사건 때는 한우 조항을 부활시켜라."
# 컷 10: 부장님의 조용한 후원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부장님, 백서리,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포장 봉투, 접힌 영수증, 초콜릿 하나, 토트백 쿠션.
* 배경/풍경 연출: 회사로 돌아가는 길. 영수증은 세이라 지갑 안에 들어가고, 부장님이 카미아엘 쪽으로 초콜릿 하나를 툭 밀어 준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초콜릿을 받아 들고 위엄 있게 고개를 끄덕인다. 부장님은 무서운 얼굴로 웃음을 참고 있다. 백서리는 그 장면을 흐뭇하게 본다.
* 대사/말풍선 - 부장님: "오늘은 이 정도."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좋다. 오우거여, 계약은 유지하겠다."
* 마지막 캡션: [화요일의 결과: 한우 조항은 특별 보상으로 격상, 영수증 1.8m, 음료대 닦기 6분, 부장님의 적당히 계약서가 남았다.]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제목: 부장님의 적당히 계약서 (부제: 한우 5인분은 상시 조항이 아닙니다)
화요일 점심, 부장님이 지난번 한우 사건 이후의 계약을 정리하자고 하셨습니다. 정확히는 카미아엘이 기억하는 `한우 5인분이면 진상 처리` 조항을 현실적인 법카 기준으로 바꾸는 자리였습니다.
부장님은 한우는 특별 보상이고, 평소 정산은 메인 하나, 사이드 하나, 음료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카미아엘은 계약 약화라고 받아들였고, 아리카는 사이드 메뉴들이 외로워 보인다며 주문을 늘렸습니다.
음료대에서는 아리카가 탄산 버튼을 오래 눌러 거품 산을 만들었습니다. 계산대에서는 취소 내역까지 붙어 영수증이 1.8m쯤 나왔습니다.
미아는 영수증을 보고 종이가 오늘 먹은 이름을 다 기억한다고 말했습니다. 맞는 말이지만 회사 제출용 영수증은 짧을수록 좋습니다.
오늘의 메모는 네 줄입니다. 특별 보상은 한우. 평소 점심은 적당히. 진상 처리 요청은 부장님 확인 후. 영수증은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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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메모
@호원king • 10시간 전
다음에도 한우 사달라고 해야겠어요. 오크...가 아니라 부장님한테요! ㅎㅎ
@CamiaelMusic • 9시간 전
인간이여, 오크는 그록 형님이고 검은 법카의 주인은 오우거 부장이니라. 다만 한우 요청은 신중히 하라. 이번에 특별 보상으로 격상되어 평소 점심에는 쉽게 열리지 않는 봉인 조항이 되었느니라 🥩📜
@호원king • 2시간 전(수정됨)
@CamiaelMusic 아, 제가 착각을 했군요. 오우거 부장님!! 😊 봉인 조항이 없는 세이라 님에게 사 달라고 하는 것은 어때요? 그것도 어려운가요? 😅
카미아엘 답글: 인간이여, 세이라에게 봉인 조항이 없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매우 위험한 오산이니라. 오우거 부장의 검은 법카는 회사 규정이 지키지만, 세이라의 지갑은 왕실 생존선이 직접 지키고 있느니라. 한우를 세이라에게 청구하는 순간, 영수증 1.8m가 아니라 세이라의 한숨 3천 년분이 출력될 것이니 신중히 하라. 특별 보상 한우는 특별한 전투 뒤에만 열리는 문이니라 🥩📜
운영 메모: 호원king의 세이라 지갑/결제 선동 패턴. 149화 자동결제 해지 때의 *세이라님 결제합시다* 라인과 같은 계열. 카미아엘은 한우 식탐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되, 세이라 지갑을 왕실 생존선으로 방어하는 톤이 정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