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만화 170화 스토리보드 - AI 작화용 상세 버전]
> 작성 기준: 에피소드/manga_storyboard_rules.md
> 초심 회복 레인 / 주변인물 재등장 / 백서리의 딸기 케이크 촬영일
제목: 170화: 백서리의 딸기 케이크 촬영일 (부제: 은발은 토핑이 아닙니다)
작업 메모
장소 레인: 회사 라운지 + 촬영 테이블
에피소드 타입: 직장 주변인물 재등장 + 팬심 폭주 + 생활 코미디
핵심 재미: 백서리의 은발 팬심, 카미아엘의 과한 위엄, 아리카의 스프링클 폭설
대사 밀도: 컷당 0~2줄. 케이크와 촬영 소품 사고 중심.
금지: 왕실 규칙 선포 패턴 금지. 촬영 후 정리 체크만 사용.
남는 피해/노동: 딸기 하나 굴러감, 은색 스프링클 과다, 케이크 픽 1개 휘어짐, 테이블 닦기
작은 전진: 미아가 케이크 위 촛불 그림자를 보고 `작은 불이 이름을 비춰 줘`라고 말함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과 붉은 눈동자. 백서리의 팬심을 왕실 의전처럼 받아치려다 케이크 픽을 휘게 한다.
2. 세이라: 촬영 테이블, 케이크, 댓글, 비용을 조용히 수습한다.
3. 아리카: 스프링클을 눈처럼 뿌리다 테이블을 은색으로 만든다.
4. 은휘 안의 미아: 케이크 촛불 그림자와 이름표를 바라본다.
5. 백서리: 세이라의 직장 동료. 은발 팬심이 강하고 딸기 케이크를 들고 온다.
6. 회사 동료들: 라운지에서 촬영 소동을 목격한다.
# 컷 1: 월요일의 딸기 케이크 알림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회사 메신저, 토트백 쿠션, 촬영용 작은 이름표.
* 배경/풍경 연출: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오전, 회사 라운지로 가기 전. 세이라 메신저에 백서리: 은발님들 케이크 가져왔어요!가 떠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은발님들 표현에 눈썹을 든다. 아리카는 케이크라는 말에 이미 행복하다. 은휘는 토트백 쿠션 안에 있다.
* 말풍선 배치: 세이라 대사 말풍선 꼬리는 세이라에게, 카미아엘 대사 말풍선 꼬리는 반드시 카미아엘에게 향하게 한다. 카미아엘의 말풍선을 세이라 얼굴 옆에 붙이거나 세이라에게 연결하지 않는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사진만 찍고 한 조각씩 먹자."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은발님들이라니, 복수형인가."
# 컷 2: 백서리의 등장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백서리, 회사 동료들 / 소품 — 딸기 케이크 박스, 은색 리본, 작은 케이크 픽.
* 배경/풍경 연출: 회사 라운지. 백서리가 딸기 케이크 박스를 두 손으로 들고 온다. 박스 리본이 은색이라 카미아엘 머리색과 묘하게 맞다.
* 캐릭터 연출: 백서리는 카미아엘의 은발을 보고 이미 사진 각도를 잡고 있다. 카미아엘은 정중하지만 경계한다. 세이라는 케이크를 먼저 평평한 곳에 둔다.
* 대사/말풍선 - 백서리: "오늘 은발이 케이크랑 너무 잘 맞아요."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짐은 디저트 배경이 아니다."
# 컷 3: 첫 번째 사고, 케이크 픽 왕관
* 등장인물: 카미아엘, 백서리, 세이라, 아리카 / 소품 — 케이크 픽, 딸기, 은색 리본.
* 배경/풍경 연출: 촬영 테이블. 카미아엘이 케이크 위 작은 왕관 모양 픽을 자기 의전 소품으로 오해해 각도를 바로잡으려다 픽이 살짝 휘어진다.
* 캐릭터 연출: 백서리는 "그 각도도 좋아요"라고 말하려다 멈칫한다. 세이라는 카미아엘 손을 조용히 내린다. 아리카는 딸기 하나를 잡으려다 손을 멈춘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케이크 위 장식은 손대지 마."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왕관이 삐뚤어져 있었다."
* 시각 증거: 살짝 휜 케이크 픽, 굴러가기 직전 딸기, 백서리의 복잡한 팬 표정.
# 컷 4: 백서리의 은발 앵글
* 등장인물: 백서리, 카미아엘, 세이라,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스마트폰, 은색 리본, 케이크 이름표.
* 배경/풍경 연출: 백서리가 카미아엘 은발과 케이크 은색 리본이 함께 보이도록 앵글을 잡는다. 은휘 토트백이 테이블 가장자리 한 뼘 뒤에 놓여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위엄 있는 표정을 만들지만 케이크 냄새 때문에 시선이 내려간다. 미아 말풍선은 촛불 그림자 쪽에서 작게 뜬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작은 불이 이름을 비춰 줘."
* 대사/말풍선 - 백서리: "이건 저장해야 해요."
# 컷 5: 아리카의 은색 폭설
* 등장인물: 아리카, 세이라, 카미아엘, 백서리 / 소품 — 은색 스프링클 통, 케이크, 테이블 매트.
* 배경/풍경 연출: 아리카가 "은발이랑 맞추자"며 은색 스프링클을 아주 조금 뿌리려다 뚜껑이 열려 테이블 위로 반짝이가 우수수 쏟아진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바로 냅킨을 잡는다. 카미아엘은 자기 머리카락에 붙은 은색 스프링클 한 점을 보고 굳는다. 백서리는 그마저 예쁘다고 생각하는 얼굴이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눈처럼 조금만..."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지금은 폭설이야."
* 시각 증거: 은색 스프링클 폭설, 카미아엘 머리카락 한 점, 반짝이는 테이블.
# 컷 6: 딸기 한 알의 탈주
* 등장인물: 세이라, 아리카, 백서리, 회사 동료들 / 소품 — 굴러간 딸기, 냅킨, 작은 집게.
* 배경/풍경 연출: 스프링클을 닦다가 딸기 하나가 접시에서 굴러 회사 동료의 서류 앞까지 간다.
* 캐릭터 연출: 아리카가 주워 먹으려는 자세로 몸이 기울다 세이라의 눈빛에 멈춘다. 백서리는 딸기 탈주까지 사진으로 찍고 싶어 한다.
* 대사/말풍선 - 회사 동료: "딸기도 퇴근하나요?"
* 대사/말풍선 - 세이라: "퇴근 전에 폐기."
# 컷 7: 은휘 마스코트 오해
* 등장인물: 백서리, 세이라, 카미아엘, 은휘 안의 미아, 회사 동료들 / 소품 — 은휘 토트백, 케이크 박스, 댓글 화면.
* 배경/풍경 연출: 회사 동료가 은휘 토트백을 보고 케이크 브랜드 마스코트냐고 묻는다. 스마트폰에는 은휘 케이크 콜라보? 댓글이 떠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은휘 앞을 조용히 가린다. 세이라는 "협찬 아님" 메모를 한다. 미아는 케이크 박스 그림자를 본다.
* 대사/말풍선 - 회사 동료: "이 인형도 세트예요?"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은휘는 디저트 부속품이 아니다."
# 컷 8: 백서리의 팬심 수습
* 등장인물: 백서리,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 소품 — 보정 전 사진 화면, 테이블 닦은 냅킨, 휜 케이크 픽.
* 인물 수 가드: 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인물은 백서리,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네 명뿐이다. 정확히 4명만 그린다. 다섯 번째 사람 금지, 회사 동료 금지, 배경 인물 금지, 창문 반사 속 인물 금지, 휴대폰/사진 화면 속 사람 얼굴 금지, 포스터나 액자 속 인물 금지.
* 배경/풍경 연출: 네 명을 테이블 가까이 클로즈업으로 배치하고 라운지 배경은 비어 있게 단순화한다. 백서리가 사진을 확인한다. 보정 전 사진 화면은 케이크와 은발 일부만 보이는 크롭 이미지로 처리하고, 사진 안에 단체사진이나 식별 가능한 사람 얼굴을 그리지 않는다. 케이크 픽은 조금 휘었고, 카미아엘 머리에는 은색 스프링클 점 하나가 남아 있다.
* 캐릭터 연출: 백서리는 너무 좋아서 말을 줄인다. 세이라는 픽 교체비를 적는다. 카미아엘은 스프링클을 떼려다 정전기 때문에 더 붙인다.
* 대사/말풍선 - 백서리: "완벽하진 않은데... 그래서 좋아요."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팬심은 때로 엄격하지 않군."
# 컷 9: 촬영 후 정리 체크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백서리 / 소품 — 체크리스트, 남은 케이크, 밀폐 용기.
* 배경/풍경 연출: 라운지 테이블. 체크리스트에는 테이블 닦기, 픽 교체, 남은 케이크 냉장, 스프링클 뚜껑 확인이 적혀 있다.
* 캐릭터 연출: 아리카는 스프링클 뚜껑을 두 손으로 꼭 닫는다. 카미아엘은 은발에 붙은 마지막 반짝이를 찾는다. 백서리는 사진을 세이라에게 공유한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오늘은 이 체크만 하고 끝."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뚜껑은 닫힌 뒤에도 한 번 더 확인..."
# 컷 10: 은발은 토핑이 아니다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백서리,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케이크 한 조각, 작은 포크, 은색 리본.
* 배경/풍경 연출: 라운지 창가. 모두가 작은 케이크 조각을 먹는다. 은색 리본은 빈 박스 옆에 얌전히 놓여 있다.
* 캐릭터 연출: 미아 말풍선이 케이크 조각 위 촛불 그림자처럼 작게 뜬다. 카미아엘은 마지막까지 은색 스프링클을 경계한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언니 머리에도 달콤한 이름이 붙었어?"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아니. 그건 스프링클."
* 마지막 캡션: [월요일의 결과: 케이크 픽 1개 휘어짐, 딸기 1개 폐기, 은색 스프링클 청소 12분, 백서리 저장 사진 18장이 남았다.]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제목: 백서리의 딸기 케이크 촬영일 (부제: 은발은 토핑이 아닙니다)
월요일 오전, 백서리 씨가 회사 라운지에 딸기 케이크를 가져왔습니다. 은색 리본이 카미아엘 머리색과 잘 맞는다는 이유였습니다.
카미아엘은 케이크 위 왕관 픽을 바로잡으려다 살짝 휘게 했고, 아리카는 은색 스프링클을 눈처럼 조금 뿌리려다 테이블 위에 폭설을 만들었습니다. 딸기 한 알은 서류 쪽으로 굴러가 폐기했습니다.
백서리 씨는 그 장면까지 좋아했습니다. 팬심은 가끔 수습의 기준을 흐리게 합니다.
미아는 케이크 위 촛불 그림자를 보고 작은 불이 이름을 비춰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촛불은 빨리 끄고, 이름표 사진만 한 장 남겼습니다.
오늘의 체크는 네 가지입니다. 테이블 닦기. 픽 교체하기. 남은 케이크 냉장하기. 스프링클 뚜껑 닫고 다시 확인하기.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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