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 151화

151화: 미아의 첫 중고거래 (부제: 버튼은 문이 아닙니다)

오늘은 미아에게 스마트폰 화면을 함부로 누르지 않는 법을 알려 주려고 했습니다. 계획은 좋았습니다. 문제는 중고거래 앱이 열려 있었고, 미아가 화면의 버튼을 작은 문처럼 이해했다는 점입니다. 미아는 보석함 판매글에 `구매 가능할까요?`를 보내 버렸습니다. 아리카는 그것을 첫 외교라고 불렀고, 카미아엘은 조약 체결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구매 문의라고 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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