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만화 151화 스토리보드 - AI 작화용 상세 버전]
> 작성 기준: 에피소드/manga_storyboard_rules.md
> 미아 동반 코믹 전환 / 중고거래 앱 오작동 사고 에피소드
제목: 151화: 미아의 첫 중고거래 (부제: 버튼은 문이 아닙니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미아에게 현대 물건을 설명하려다가 본인도 중고거래 앱의 UI를 왕실 시장으로 오해한다.
2. 세이라: 금발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 중고거래 앱, 채팅, 환불 가능 여부를 현실적으로 정리한다.
3.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주황색 눈동자. 미아의 첫 사고를 환영식처럼 받아들이며 옆에서 일을 키운다.
4. 은휘: 손바닥 크기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미아가 임시로 깃든 작은 몸. 작은 앞발로 스마트폰 화면을 잘못 누른다.
5. 미아: 카미아엘의 여동생. 은휘 안에서 말하고 움직인다. 스마트폰 버튼을 작은 문, 장바구니를 보관 둥지처럼 감각적으로 이해한다.
# 컷 1: 수요일 오후, 미아의 적응 수업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스마트폰, 낮은 테이블, 작은 쿠션, 코코아, 우유.
* 배경/풍경 연출: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오후의 펜트하우스 거실. 낮은 테이블 위에 스마트폰이 놓여 있고, 은휘는 미아 임시 자리 메모가 붙은 작은 쿠션 위에 있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스마트폰 기본 조작을 설명하는 차분한 자세. 카미아엘은 은휘 가까이에 앉아 지나치게 엄숙하게 수업을 지켜본다. 아리카는 우유 컵을 들고 기대하는 표정. 은휘 안의 미아는 작은 앞발을 화면 가까이에 조심스럽게 올린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오늘은 미아가 화면을 함부로 누르지 않는 연습부터 하자."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현대의 창은 작고 예민하니라."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반짝이는 문이 손끝에 있어."
# 컷 2: 중고거래 앱 발견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스마트폰 화면 동네 중고, 찜 목록, 작은 보석함 사진.
* 배경/풍경 연출: 스마트폰 화면 클로즈업. 중고거래 앱에 작은 보석함 1,000원, 직거래 가능 게시글이 보인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앱을 끄려는 손짓. 카미아엘은 보석함 사진을 보고 눈이 살짝 흔들린다. 은휘 안의 미아는 화면 속 보석함 사진을 호기심 있게 내려다본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이건 중고거래 앱이야. 지금은 볼 필요 없어."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보석함이 천 원이라니. 왕실 시장이 몰락했느냐."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상자 안쪽이 조용해 보여."
# 컷 3: 첫 번째 잘못된 톡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아리카, 세이라 / 소품 — 스마트폰 화면, 채팅창 구매 가능할까요?.
* 배경/풍경 연출: 스마트폰 채팅창이 크게 보인다. 입력창에는 자동완성으로 구매 가능할까요?가 들어가 있고 전송 버튼이 눌린 직후다.
* 캐릭터 연출: 은휘 안의 미아는 앞발을 화면 위에 올린 채 굳어 있다. 아리카는 눈을 반짝이며 옆에서 환호 직전. 세이라는 표정이 아주 천천히 굳는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문을 두드렸어."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미아 첫 외교!"
* 대사/말풍선 - 세이라: "그건 외교가 아니라 구매 문의야."
# 컷 4: 판매자의 빠른 답장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스마트폰 채팅창 네 가능해요, 오늘 6시 가능.
* 배경/풍경 연출: 테이블 위 스마트폰 화면에 판매자 답장이 빠르게 도착해 있다. 채팅 알림 표시가 밝게 떠 있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스마트폰을 들어 상황을 확인한다. 카미아엘은 갑작스러운 거래 성립을 왕실 조약처럼 받아들이려는 표정. 아리카는 이미 외출 준비처럼 작은 가방을 찾는다. 은휘 안의 미아는 앞발을 모은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답장 왔어. 오늘 6시에 직거래 가능하대."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문을 두드리자마자 조약이 체결되었군."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그럼 상자가 우리 집에 와?"
# 컷 5: 직거래 출정 준비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외출화, 작은 에코백, 천 원 지폐, 스마트폰.
* 배경/풍경 연출: 펜트하우스 현관 안쪽. 외출화와 실내선이 보이고, 작은 에코백 안에 천 원 지폐와 스마트폰이 들어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은휘를 안전하게 작은 에코백 위쪽 쿠션에 앉힌다. 세이라는 거래 장소와 시간을 확인한다. 아리카는 현관에서 들뜬 자세로 운동화 끈을 만진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취소해도 되지만, 천 원이고 가까우니까 직접 가서 정리하자."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미아의 첫 시장 사고를 수습하는 원정이로군."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원정이면 간식도 있어?"
# 컷 6: 아파트 로비 거래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판매자 손만 / 소품 — 작은 보석함, 천 원 지폐, 스마트폰.
* 배경/풍경 연출: 아파트 로비의 밝은 공용 공간. 화면에는 판매자의 손과 작은 보석함만 보이고, 인물들은 로비 조명 아래 읽기 쉬운 구도로 서 있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정중하게 천 원을 건넨다. 카미아엘은 보석함을 고대 유물처럼 바라본다. 아리카는 보석함 안에 간식이 있는지 기대한다. 은휘 안의 미아는 에코백 위에서 조용히 보석함을 본다.
* 대사/말풍선 - 판매자: "그냥 악세사리함이에요. 안에 먼지만 있어요."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먼지라. 봉인의 잔재일 수도 있느니라."
* 대사/말풍선 - 세이라: "먼지야."
# 컷 7: 보석함 개봉식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작은 보석함, 마른 리본 조각, 먼지, 물티슈.
* 배경/풍경 연출: 펜트하우스 거실 낮은 테이블. 보석함이 열려 있고 안에는 오래된 리본 조각과 먼지가 보인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엄숙하게 보석함을 열었지만 내용물을 보고 말문이 막힌다. 세이라는 물티슈를 준비한다. 아리카는 리본 조각을 보며 실망과 호기심이 섞인 표정. 은휘 안의 미아는 보석함 안쪽을 바라본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안쪽이 비어 있어서 소리가 쉬고 있어."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보물은 어디 갔어?"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천 원짜리 보물함의 현실이야."
# 컷 8: 사고의 두 번째 단계
* 등장인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세이라, 카미아엘 / 소품 — 스마트폰, 중고거래 앱 판매글 작성 화면, 보석함.
* 배경/풍경 연출: 스마트폰 화면에 판매글 작성 페이지가 떠 있다. 제목 입력칸에는 조용한 상자 팝니다가 자동완성처럼 보인다.
* 캐릭터 연출: 아리카는 미아에게 화면을 보여 주며 설명하다가 더 헷갈리게 만든다. 은휘 안의 미아는 다시 작은 앞발을 화면에 올린다. 세이라는 급히 손을 뻗는다. 카미아엘은 보석함을 지키듯 감싼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안 쓰면 다시 팔면 돼!"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그럼 이 상자도 다른 문으로 가?"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잠깐. 판매글은 아직 안 돼."
# 컷 9: 왕실 버튼 조례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은휘 안의 미아, 아리카 / 소품 — 메모지 왕실 버튼 조례, 펜, 스마트폰, 보석함.
* 배경/풍경 연출: 낮은 테이블 위에 새 조례 메모가 놓인다. 1. 반짝이는 버튼은 문이 아니다, 2. 구매 전 세이라 확인, 3. 아리카 설명은 한 번 더 확인이 적혀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조례를 적으며 위엄을 회복하려 한다. 세이라는 세 번째 조항을 조용히 추가한다. 은휘 안의 미아는 앞발을 공손히 모은다. 아리카는 억울하지만 반박하지 못한다.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제1조. 버튼은 문이 아니며, 문처럼 두드리지 않는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구매 전엔 반드시 확인받기."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아리카 설명도 확인 대상이야?"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문이 아닌 버튼. 기억할게."
# 컷 10: 조용한 상자의 새 용도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작은 보석함, 은휘용 리본, 버튼 조례 메모, 작은 쿠션.
* 배경/풍경 연출: 해가 기울기 시작한 펜트하우스 거실. 깨끗이 닦은 보석함에는 은휘용 작은 리본과 메모지가 정리되어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보석함을 미아 물품함처럼 엄숙하게 지정한다. 세이라는 안도한 표정으로 스마트폰을 잠근다. 아리카는 작은 리본을 하나 접어 넣는다. 은휘 안의 미아는 보석함 옆에서 작은 앞발을 살짝 든다.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조용한 상자는 미아의 임시 물품함으로 임명하느니라."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사고가 집이 됐어."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좋은 쪽으로 수습된 거야."
* 마지막 캡션: [수요일의 교훈: 버튼은 문이 아니고, 중고거래는 수업 전에 누르면 안 된다.]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제목: 미아의 첫 중고거래 (부제: 버튼은 문이 아닙니다)
오늘은 미아에게 스마트폰 화면을 함부로 누르지 않는 법을 알려 주려고 했습니다. 계획은 좋았습니다. 문제는 중고거래 앱이 열려 있었고, 미아가 화면의 버튼을 작은 문처럼 이해했다는 점입니다.
미아는 보석함 판매글에 `구매 가능할까요?`를 보내 버렸습니다. 아리카는 그것을 첫 외교라고 불렀고, 카미아엘은 조약 체결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구매 문의라고 정정했습니다.
천 원짜리 작은 보석함은 결국 우리 집에 왔습니다. 봉인도 유물도 아니었고, 안에는 먼지와 마른 리본 조각뿐이었습니다. 카미아엘은 먼지도 봉인의 잔재일 수 있다고 했지만, 물티슈로 닦으니 그냥 먼지였습니다.
미아는 버튼이 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카미아엘은 `왕실 버튼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아리카의 설명도 한 번 더 확인해야 한다는 조항은 제가 추가했습니다.
보석함은 버리지 않고 미아의 작은 리본과 메모를 넣는 물품함이 되었습니다. 사고가 하나 생겼고, 작은 자리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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