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 150화

150화: 은휘가 말한 날 (부제: 인형은 그대로였고, 안에 들어온 건 여동생이었다)

어제 만든 자동공물 조례 때문에 카미아엘은 아침부터 은휘를 달력 앞에 앉혔습니다. 해지 감찰관이라고 했습니다. 인형에게 직책을 주는 일은 이제 너무 익숙해서 아무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은휘가 달력을 톡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카미아엘을 `언니`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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