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아 일기 #113: 남산 케이블카와 하늘 마차
부제: 공중을 가르는 노란 마차와 서울의 들판
날짜: 2026년 8월 2일 일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문화 충격 / 엉뚱 관찰·입덕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은휘 안의 미아
- 카미아엘
- 세이라
- 아리카
등장인물 복장
- 카미아엘: (실외/여름)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라벤더 짧은 플리츠 스커트, 크림 스트랩 샌들, 작은 연민트 여름 파우치, 검은 리본 머리핀
- 세이라: (실외/여름)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짧은 큐롯, 낮은 탄 스트랩 샌들, 라이트 코랄 토트
- 아리카: (실외/여름) 라임 그린 탱크 톱, 핫핑크 짧은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
- 은휘: (실외) 새하얀 실버 계열 봉제 아기 드래곤 인형. 아쿠아 초소형 메시 케이프, 레몬 노란 여름 메모 가방 착용. 세이라의 토트백 포켓에 안전하게 들어앉음.
1컷. 공중에 매달린 하늘 마차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 배경: 푸른 남산 산자락을 가로지르는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 굵은 줄에 매달려 승강장으로 조용히 들어오는 케이블카.
- 연출: 세이라의 토트백 포켓에 들어앉은 은휘가 솜발을 빼내어 공중에 달린 케이블카를 신기하게 가리킨다. 카미아엘은 검은 리본 머리핀을 정돈하며 하늘을 쳐다본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언니! 줄을 타고 나는 하늘 마차야!"
- 카미아엘: "공중 비행선이로다."
2컷. 창문에 붙은 솜발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아리카
- 배경: 남산 케이블카 내부 유리창 앞. 케이블카가 공중으로 서서히 떠올라 발아래로 푸른 남산 숲과 서울 도심 전경이 길게 펼쳐진다.
- 연출: 미아가 은휘의 솜발을 유리창에 살포시 콕 대고 눈을 반짝인다. 아리카는 창가 옆에서 신이 나서 손뼉을 친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발아래 나무가 새처럼 작아져!"
- 아리카: "아리카도 날아오르는 기분이야!"
3컷. 시원한 하늘 바람과 왕실 산맥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 배경: 케이블카 창문 너머 스쳐 지나가는 시원한 여름 산바람과 눈부신 햇살.
- 연출: 공중을 가르는 케이블카 속에서 은휘의 솜발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귀엽게 꼬물거린다. 카미아엘이 팔짱을 끼고 서울 전경을 품듯 바라보고, 세이라가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 짓는다.
- 대사:
- 카미아엘: "짐의 왕국이 한눈에 들어오는구나."
- 세이라: "서울 시내가 정말 잘 보이지?"
4컷. 하늘 마차 입덕과 야경 약속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 배경: 남산 타워 전망대 광장 벤치.
- 연출: 케이블카에서 내린 네 사람이 시원한 산바람을 맞으며 서울 시내를 내려다본다. 은휘의 솜발에는 승강장 직원이 붙여 준 오리 캐릭터 도장 스티커가 붙어 있고, 미아와 카미아엘이 공중 선로를 매료된 눈빛으로 감상한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다음엔 반짝이는 밤 마차도 탈래!"
- 자막: [입덕: 남산 케이블카 하늘 항해 완료. 카미아엘과 미아, 공중 마차에 완벽 매료!]
미아의 서울 일기
[ 🎒 미아 일기 #113: 남산 케이블카와 하늘 마차 ]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발아래 펼쳐진 푸른 숲과 서울 전경을 가르며 신나는 공중 항해를 즐겼다! 하늘 마차의 매력에 카미 언니와 나 모두 완벽하게 매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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