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카미아엘 일기 · 112화

수목원의 거대 수련잎과 은빛 이슬 구름

**부제: 우산만 한 초록 배와 또르르 구르는 보석** **날짜: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의외의 대성공 / 대찬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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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의 거대 수련잎과 은빛 이슬 구름 합본
4컷 합본

☁️ 미아 일기 #112: 수목원의 거대 수련잎과 은빛 이슬 구름

부제: 우산만 한 초록 배와 또르르 구르는 보석

날짜: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의외의 대성공 / 대찬사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은휘 안의 미아
  • 카미아엘
  • 세이라
  • 아리카

등장인물 복장

  • 카미아엘: (실외/여름)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라벤더 짧은 플리츠 스커트, 크림 스트랩 샌들, 작은 연민트 여름 파우치, 검은 리본 머리핀
  • 세이라: (실외/여름)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짧은 큐롯, 낮은 탄 스트랩 샌들, 라이트 코랄 토트
  • 아리카: (실외/여름) 라임 그린 탱크 톱, 핫핑크 짧은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
  • 은휘: (실외) 새하얀 실버 계열 봉제 아기 드래곤 인형. 아쿠아 초소형 메시 케이프, 레몬 노란 여름 메모 가방 착용. 세이라의 토트백 포켓에 안전하게 들어앉음.

1컷. 수목원의 거대한 초록 배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 배경: 여름 햇살이 쏟아지는 수목원 야외 수생식물 연못가. 푸른 연못 위로 아이 우산보다 큰 거대한 빅토리아 수련잎들이 둥둥 떠 있고, 그 위로 투명한 물방울들이 방울방울 맺혀 있다.
  • 연출: 세이라가 토트백을 감싸 쥔 채 연못 난간에 서고, 은휘는 토트백 옆 포켓에서 솜발을 내밀어 사람 크기만 한 거대 수련잎을 감탄스럽게 바라본다. 카미아엘은 검은 리본 머리핀을 만지며 은발을 휘날린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언니! 거대한 초록 배야!"
  • 카미아엘: "수중 차양이로다."

2컷. 또르르 구르는 물방울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아리카
  • 배경: 연못 난간 바로 앞 수련잎 표면.
  • 연출: 은휘의 폭신한 솜발이 수련잎 가장자리에 맺힌 물방울을 살포시 톡- 건드리자, 투명한 물방울이 방수 표면을 따라 쪼르르 구르며 둥근 구름 모양으로 합쳐진다. 아리카가 눈을 반짝이며 관찰한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솜발로 물방울 굴릴래!"
  • 아리카: "우와! 또르르 굴러가!"

3컷. 무지개 은빛 이슬 구름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 배경: 연못 한가운데의 대형 수련잎.
  • 연출: 아리카의 미세 잔열 미풍과 미아의 솜발 터치가 만나, 연잎 위의 수백 개 물방울이 오색 무지개 빛을 띠며 완벽한 원형 구슬 형태로 모여 정렬한다. 카미아엘과 세이라가 영롱한 수경 빛깔에 감탄한다.
  • 대사:
  • 카미아엘: "보석 구슬이 되었구나!"
  • 세이라: "무지개 빛 반짝이네!"

4컷. 수목원 최고의 명물 연잎

  • 등장인물: 은휘 안의 미아,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 배경: 푸른 나무와 꽃들이 어우러진 수목원 수생식물원 관람로.
  • 연출: 수목원 사진작가와 관람객들이 모여들어 무지개 물방울 연잎을 카메라로 찍으며 대찬사를 보낸다. 미아는 은휘의 솜발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네 사람이 다정하게 웃으며 수목원 기념사진을 남긴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우리들의 은빛 보석 배야!"
  • 자막: [대성공: 수목원 명물 무지개 연잎 수경 등극!]

미아의 서울 일기

[ 🎒 미아 일기 #112: 수목원의 거대 수련잎과 은빛 이슬 구름 ]

수목원 연못에서 거대한 초록 수련잎을 만나 솜발로 물방울을 또르르 굴렸다! 무지개 빛 보석 구슬로 변한 연잎이 수목원 최고의 명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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