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오페의 침대 상단이 올라가며 연구실과 연구진의 시선이 드러난다. 교수들은 리리오페를 성과물로 평가하고, 사라는 리리오페를 첫 번째 아이이자 동생처럼 대하고 싶다고 말한다. 동시에 `310일`, `180일`, 실패하면 리리오페를 실험에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압박이 제시된다. 이 화는 리리오페가 태어나자마자 사랑받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