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컷 만화 #159
부제: 울산 간절곶과 거대 소망우체통
날짜: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여행지: 울산 울주군 간절곶
에피소드 전개 유형: 의외의 대성공 / 대찬사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한여름/실외)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라벤더 짧은 플리츠 스커트, 크림 스트랩 샌들, 작은 연민트 여름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
- 세이라: (한여름/실외)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짧은 큐롯, 낮은 탄 스트랩 샌들, 라이트 코랄 토트.
- 아리카: (한여름/실외) 라임 그린 탱크 톱, 핫핑크 짧은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
- 은휘 안의 미아: (한여름/실외) 아쿠아 초소형 메시 케이프, 레몬 노란 여름 물병 가방.
1컷. 동해의 거대 전령함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배경: 울산 울주군 간절곶 해안 언덕. 탁 트인 동해 바다와 푸른 잔디밭 위에 우뚝 선 높이 5m의 거대 빨간색 소망우체통이 웅장하게 펼쳐진 프레임.
- 연출: 무광 블랙 머리핀을 단 카미아엘이 손을 뻗어 거대 소망우체통을 가리키고, 세이라는 파란 동해 바다와 등대 전경을 둘러본다.
- 대사:
- 카미아엘: "짐의 거대 전령함이냐!"
- 세이라: "간절곶 소망우체통이야."
2컷. 불새의 소원 엽서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배경: 간절곶 거대 소망우체통 계단 아래 투입구 앞.
- 연출: 라임 그린 탱크 톱을 입은 아리카가 주황색 연필로 적은 알록달록한 소망 엽서를 들고 까치발을 들며 높다란 투입구를 향해 신나게 팔을 뻗는다.
- 대사:
- 아리카: "아리카 소원 엽서 얍!"
3컷. 솜발 정전기와 엽서 띠
- 등장인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배경: 소망우체통 투입구 바짝 근접 프레임.
- 연출: 은휘 안의 미아가 솜발을 우체통 입구에 대자, 마찰 정전기 마력으로 주변 관광객들이 손에 들고 있던 엽서십여 장이 착 끌려와 줄지어 찰싹 붙더니 투입구 안으로 쏙 들어간다.
- 대사:
- 은휘 안의 미아: "엽서가 쏙 들어가!"
4컷. 간절곶 해맞이의 대찬사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배경: 간절곶 해안 언덕 거대 우체통 앞 풀샷.
- 연출: 손대지 않고 엽서들이 우체통 안으로 깔끔하게 골인하자 주변 관광객들과 우체국 직원의 환호와 손뼉이 터진다. 카미아엘이 당당하게 기념 포즈를 취하고 세이라는 미소를 짓는다.
- 대사:
- 세이라: "소원이 다 전해졌네."
- 카미아엘: "동해의 은빛 해맞이에 감복했느니라!"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 울산 간절곶과 거대 소망우체통 ]
동해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을 찾은 카미아엘 일행! 미아의 솜발 정전기로 관광객들의 소망 엽서가 거대 우체통 안으로 쏙 들어가는 대성공을 거두며 대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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