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컷 만화 #146
부제: 담양 죽림욕의 정확한 입수법
날짜: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여행지: 전남 담양 죽녹원
에피소드 전개 유형: 관광지 용어 오독 / 지역 먹거리 펀치라인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 세이라
- 아리카
- 은휘 안의 미아
등장인물 복장
- 카미아엘: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라벤더 짧은 플리츠 스커트, 크림 스트랩 샌들, 작은 연민트 여름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
- 세이라: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짧은 큐롯, 낮은 탄 스트랩 샌들, 라이트 코랄 토트.
- 아리카: 라임 그린 탱크 톱, 핫핑크 짧은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
- 은휘 안의 미아: 아쿠아 초소형 메시 케이프, 레몬 노란 여름 물병 가방.
1컷. 대숲의 피서법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카미아엘은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라벤더 플리츠 스커트, 크림 샌들, 연민트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을 착용한다. 세이라는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이트 큐롯, 탄 샌들, 코랄 토트를 착용한다. 아리카는 라임 그린 탱크 톱과 핫핑크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을 착용한다. 은휘 안의 미아는 아쿠아 메시 케이프와 레몬 노란 물병 가방을 착용한다.
- 배경: 한낮의 전남 담양 죽녹원 입구. 높은 대나무숲과 굴곡진 황토 산책로,
죽림욕안내판이 한눈에 보인다. - 연출: 세이라가 숲길 지도를 펼치고, 카미아엘과 아리카는 시원한 대숲을 올려다본다. 은휘 안의 미아는 숲바람에 메시 케이프를 펄럭인다.
- 대사: 세이라: "오늘은 대숲에서 죽림욕이야."
2컷. 욕장은 어디에
- 등장인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카미아엘은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라벤더 플리츠 스커트, 크림 샌들, 연민트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을 착용한다. 아리카는 라임 그린 탱크 톱과 핫핑크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을 착용한다. 은휘 안의 미아는 아쿠아 메시 케이프와 레몬 노란 물병 가방을 착용한다.
- 배경: 한낮의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산책로. 빼곡한 대나무 사이로 푸른 빛이 내리고
죽림욕표지가 세워져 있다. - 연출: 카미아엘이
욕자를 가리키며 수건을 찾는 엄숙한 표정을 짓는다. 아리카는 바로 은휘의 물병을 꺼내 뚜껑을 연다. - 대사: 카미아엘: "그런데 욕조는 어디 있느냐?"
3컷. 아리카식 입수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카미아엘은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라벤더 플리츠 스커트, 크림 샌들, 연민트 파우치, 무광 블랙 머리핀을 착용한다. 세이라는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이트 큐롯, 탄 샌들, 코랄 토트를 착용한다. 아리카는 라임 그린 탱크 톱과 핫핑크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을 착용한다. 은휘 안의 미아는 아쿠아 메시 케이프와 레몬 노란 물병 가방을 착용한다.
- 배경: 한낮의 담양 죽녹원 숲길 중앙. 대나무 기둥과 푹신한 황토길, 표지 앞 나무 벤치가 보인다.
- 연출: 아리카가 "입수!"라는 듯 은휘의 물병을 카미아엘의 머리 위에 모두 붓는다. 젖은 앞머리가 얼굴에 철썩 붙고 연민트 파우치 속 관광 지도의 잉크가 번진다. 은휘 안의 미아는 빈 물병을 보며 입을 벌리고, 세이라는 이마를 짚는다.
- 효과음: 콸콸콸콸!
- 대사: 아리카: "카미 언니, 대숲 입수 얍!"
4컷. 욕조에 든 밥
- 등장인물: 카미아엘, 세이라,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등장인물 복장: 카미아엘은 물기를 닦은 연레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라벤더 플리츠 스커트, 크림 샌들, 무광 블랙 머리핀을 착용하고 어깨에 코랄 손수건을 두른다. 세이라는 파우더 블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이트 큐롯, 탄 샌들, 코랄 토트를 착용한다. 아리카는 라임 그린 탱크 톱과 핫핑크 스코트, 흰색 스포츠 샌들, 연보라 미니백을 착용한다. 은휘 안의 미아는 아쿠아 메시 케이프와 레몬 노란 물병 가방을 착용한다.
- 배경: 해질녘 담양 죽녹원 인근 음식거리. 뚜껑이 열린 대나무통 밥과 떡갈비가 올라온 밥상 뒤로 대나무숲이 보인다.
- 연출: 세이라가 코랄 손수건으로 카미아엘의 젖은 머리를 닦아 준다. 카미아엘은 대통밥을 든 채 대나무통 안을 의심스럽게 들여다보고, 아리카는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는다. 은휘 안의 미아는 빈 물병을 가슴에 꼭 안는다.
- 대사: 카미아엘: "이번엔 욕조에 밥을 넣었느냐?"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 담양 죽림욕의 정확한 입수법 ]
전남 담양 죽녹원으로 놀러 간 카미아엘과 아리카는 죽림욕을 진짜 목욕으로 오해했다. 대숲 한가운데서 물병 한 통을 뒤집어쓴 카미아엘은, 저녁에 대통밥을 보고 다시 한 번 욕조를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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