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컷 만화 일기 #135
부제: 얼음 연마의 제단과 전설의 구름 눈꽃
날짜: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의외의 대성공 / 대찬사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한여름/실내)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 코랄 핑크 쇼츠, 크림 양말, 무광 블랙 머리핀.
- 세이라: (한여름/실내) 더스티 라벤더 민소매 홈 니트, 버터 옐로우 얇은 쇼츠, 크림 양말.
- 아리카: (한여름/실내) 터쿼이즈 민소매 티, 코랄 오렌지 쇼츠.
- 은휘 안의 미아: (한여름/실내)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
1컷. 얼음 연마의 제단
- 배경: 펜트하우스 주방 아일랜드 식탁. 레트로 초록색 수동 얼음 빙수기가 놓여 있다.
- 연출: 세이라가 각얼음을 넣자 카미아엘이 무광 블랙 머리핀을 단 채 수동 빙수기를 엄숙하게 관찰하고, 아리카가 곁에서 눈을 반짝인다.
- 대사:
- 카미아엘: "짐의 얼음 연마 제단이냐!"
- 세이라: "수동 빙수기야."
2컷. 불새의 초고속 연마
- 배경: 주방 아일랜드 식탁 바짝.
- 연출: 아리카가 흥분해 상단 핸들을 손가락이 안 보일 만큼 초고속 회전시킨다.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두른 은휘(미아)가 솜발로 받침대를 잡고 미세 진동을 스캔한다.
- 대사:
- 아리카: "아리카 빙수 회전 폭풍!"
3컷. 전설의 구름 눈꽃
- 배경: 빙수기 그릇 받침 부분.
- 연출: 피닉스 미풍 마찰과 초고속 회전이 어우러져, 기계 하단 투명 그릇에 보송보송하고 빛나는 하얀 구름 눈꽃 얼음이 거대하게 피어오른다.
- 대사:
- 카미아엘: "보라! 구름 눈꽃이 피었다!"
4컷. 여왕의 궁극 눈꽃빙수
- 배경: 펜트하우스 거실 테이블.
- 연출: 수북한 구름 눈꽃 위에 단팥과 연유가 얹어져 있다. 카미아엘이 한 숟가락 먹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에 눈을 감으며 감탄하고, 모두가 함께 빙수를 즐긴다.
- 대사:
- 세이라: "호텔 빙수보다 부드러워!"
- 아리카: "구름 맛이야!"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 얼음 연마의 제단과 전설의 구름 눈꽃 ]
한여름 주말 수동 빙수기를 만난 카미아엘님과 아리카의 폭풍 회전! 호텔 빙수를 제치는 보송보송한 극상의 구름 눈꽃빙수가 완성되었습니다.
#로열윙스 #수동빙수기 #눈꽃빙수 #한여름피서 #대성공 #대찬사 #카미아엘 #아리카 #13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