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ael Comics
네컷만화 · 132화

네 컷 만화 일기 #132

**부제: 왕실 성벽의 1센티미터 승부** **날짜: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쓸데없이 진지한 대결 / 라이벌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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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컷 만화 일기 #132 합본
4컷 합본

네 컷 만화 일기 #132

부제: 왕실 성벽의 1센티미터 승부

날짜: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에피소드 전개 유형: 쓸데없이 진지한 대결 / 라이벌리형

4컷 콘티

등장인물

  • 카미아엘: (한여름/실내) 민트 민소매 프릴 홈 탑, 코랄 핑크 쇼츠, 크림 양말, 무광 블랙 머리핀.
  • 세이라: (한여름/실내) 더스티 라벤더 민소매 홈 니트, 버터 옐로우 얇은 쇼츠, 크림 양말.
  • 아리카: (한여름/실내) 터쿼이즈 민소매 티, 코랄 오렌지 쇼츠.
  • 은휘 안의 미아: (한여름/실내)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

1컷. 수호 성벽의 대결

  • 배경: 펜트하우스 거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원목 거실 테이블.
  • 연출: 카미아엘과 아리카가 높게 쌓인 나무 블록(젠가) 타워를 사이에 두고 이마에 땀을 맺힌 채 불꽃 튀는 눈빛을 주고받는다. 세이라는 시원한 아메리카노 머그컵을 들고 옆에서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지켜본다.
  • 대사:
  • 카미아엘: "짐의 성벽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2컷. 불새의 초집중 적출

  • 배경: 거실 테이블 바짝 확대.
  • 연출: 아리카가 혀를 살짝 내밀고 극도의 집중력으로 맨 아래쪽 블록 하나를 손가락 끝으로 톡 밀어낸다. 피치 코랄 쿨링 스카프를 두른 은휘(미아)가 옆에서 눈을 반짝이며 스캔한다.
  • 대사:
  • 아리카: "아리카의 신의 한 수 뺀다!"

3컷. 숨 막히는 봉인선

  • 배경: 젠가 타워 상단 모서리.
  • 연출: 빼낸 블록을 맨 위에 올리려던 카미아엘. 타워가 위태롭게 삐걱거리며 45도로 기운다. 카미아엘이 입을 바짝 오므리고 숨을 꾹 참으며 식은땀을 흘린다.
  • 대사:
  • 카미아엘: "으윽... 짐의 숨결을 참아야..."

4컷. 솜발의 무결점 보강

  • 배경: 펜트하우스 거실 전체.
  • 연출: 쓰러지려던 블록 하단 틈새로 은휘(미아)가 손바닥만한 솜발을 쏙 밀어 넣어 타워를 기적적으로 지지한다. 카미아엘과 아리카가 만세를 부르며 환호하고, 세이라는 황당해서 헛웃음을 짓는다.
  • 대사:
  • 세이라: "은휘가 다 살렸네."
  • 카미아엘: "왕실의 완벽한 승리니라!"

📝 업로드용 소개글 & 해시태그

[ 🎒 왕실 성벽의 1센티미터 승부 ]

한여름 주말 펜트하우스 거실에서 펼쳐진 보드게임 자존심 대결! 무너지기 직전 은휘의 솜발 방어로 전설의 성벽을 수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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