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컷만화 · 45화
왕실 건조 영토선
오늘은 빨래를 널었습니다. 문제는 카미아엘이 수건 사이 간격을 `영토선`으로 해석했다는 점입니다. 빨래집게는 국경 표식이 되었고, 은휘는 건조 영토 감찰관이 되었습니다. 아리카는 따뜻하게 해 주면 빨리 마를 거라고 했지만, 집게가 녹을 수 있어서 정중히 금지했습니다.

오늘은 빨래를 널었습니다. 문제는 카미아엘이 수건 사이 간격을 `영토선`으로 해석했다는 점입니다. 빨래집게는 국경 표식이 되었고, 은휘는 건조 영토 감찰관이 되었습니다. 아리카는 따뜻하게 해 주면 빨리 마를 거라고 했지만, 집게가 녹을 수 있어서 정중히 금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