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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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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 236화
236화: 황금빛 연탕면과 240초의 기적
> 240초의 타이머와 인덕션 열기가 만나자, 한강변 식탁 위에 꼬들꼬들한 황금빛 왕실 연탕면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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