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만화 161화 스토리보드 - AI 작화용 상세 버전]
> 작성 기준: 에피소드/manga_storyboard_rules.md
> 라벨 프린터 오작동과 물건 이름 붙이기 규칙
제목: 161화: 왕실 라벨 칙령 (부제: 이름표는 물건에만 붙입니다)
등장인물:
1. 카미아엘: 은발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라벨 프린터를 왕실 칙령 인쇄기로 해석하고, 모든 물건에 작위를 내려야 한다고 믿는다.
2. 세이라: 금발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 팬트리 정리를 위해 라벨을 하나만 뽑으려다 라벨 폭주 사고를 수습한다.
3. 아리카: 주황·보라 투톤 숏컷, 주황색 눈동자. 버튼을 길게 누르면 라벨이 더 예쁘게 나온다고 착각해 라벨 테이프를 길게 뽑아 버린다.
4. 은휘: 손바닥 크기 실버 드래곤 봉제인형. 이번 화에서는 미아가 깃든 상태로 식탁 위 낮은 미끄럼 방지 패드에 놓인다. 은휘 자체에는 자아가 없다.
5. 미아: 은휘 안에서 라벨을 얇은 이름 길, 물건 이름을 돌아오는 표식으로 이해한다. 인간형 몸이나 영혼 실루엣으로 나오지 않고 은휘 봉제인형 주변의 작은 말풍선으로만 표현된다.
6. 그록: 영상통화 화면으로 잠깐 등장한다. 라벨 규격을 공학적으로 설명하려다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든다.
# 컷 1: 팬트리 정리의 시작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라벨 프린터, 팬트리 바구니, 투명 보관통, 미끄럼 방지 패드.
* 배경/풍경 연출: 토요일 오전의 펜트하우스 주방. 팬트리 바구니와 투명 보관통이 식탁 위에 놓여 있고, 세이라는 라벨 프린터를 켠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파스타, 간식, 차 정도만 붙이려 한다. 카미아엘은 라벨 프린터를 왕실 도장처럼 바라본다. 아리카는 작은 기계가 글자를 뱉는 걸 보고 눈을 반짝인다. 은휘는 식탁 한가운데 낮은 패드 위에 안전하게 놓여 있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오늘은 보관통 이름표만 붙이자."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왕실 칙령 인쇄기인가."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누르면 이름이 나와?"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물건이 자기 이름을 가지는 거야?"
# 컷 2: 길게 누른 인쇄 버튼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라벨 프린터, 길게 뽑히는 라벨 테이프.
* 배경/풍경 연출: 라벨 프린터에서 파스타파스타파스타파스타... 라벨이 길게 뽑혀 식탁 위로 흘러나온다.
* 캐릭터 연출: 아리카가 인쇄 버튼을 꾹 누르고 있다. 세이라는 손을 뻗어 멈추려 한다. 카미아엘은 라벨이 길수록 칙령이 엄숙하다고 착각한다. 미아는 은휘 안에서 길어진 라벨을 따라 본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길게 누르면 더 많이 나와!"
* 대사/말풍선 - 세이라: "그만! 한 장이면 돼!"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장대한 파스타 칙령이로군."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이름 길이 식탁을 건너가."
# 컷 3: 라벨 폭포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라벨 테이프, 보관통, 가위.
* 배경/풍경 연출: 식탁 위에 흰 라벨 테이프가 리본처럼 얽혀 있고, 일부는 보관통과 컵, 카미아엘 소매에 붙어 있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라벨을 끊기 위해 가위를 찾는다. 아리카는 자기가 만든 긴 라벨을 장식 리본처럼 들고 있다. 카미아엘은 자기 소매에 붙은 파스타 라벨을 보고 작위로 받아들인다. 미아는 라벨이 은휘 패드 가까이 오는 것을 본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라벨은 장식 리본이 아니야."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짐이 파스타 공작이 되었느냐?"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잘 어울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이름이 아무 데나 붙고 있어."
# 컷 4: 은휘 작위 위기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파스타 라벨, 은휘 패드, 작은 핀셋.
* 배경/풍경 연출: 라벨 끝이 은휘의 나비넥타이 근처에 붙으려는 순간. 세이라가 핀셋으로 라벨을 들어 올린다.
* 캐릭터 연출: 미아는 은휘 안에서 작게 긴장한다. 카미아엘은 은휘에게 작위를 내리려던 자세로 굳는다. 세이라는 라벨이 봉제인형 털에 붙지 않게 조심한다. 아리카는 이번에는 진심으로 당황한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내 이름이 파스타가 되는 거야?"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아니. 인형에는 접착 라벨 금지."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은휘 파스타 경은 보류한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보류가 아니라 취소야?"
# 컷 5: 그록의 규격 조언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그록 / 소품 — 영상통화 화면, 라벨 프린터 설명서.
* 배경/풍경 연출: 세이라가 그록에게 영상통화로 라벨 프린터 설정을 묻는다. 화면 속 그록 뒤에는 공구 선반이 보인다.
* 캐릭터 연출: 그록은 라벨 길이, 절단 모드, 접착면 규격을 지나치게 진지하게 설명한다. 세이라는 핵심만 듣고 싶어 한다. 카미아엘은 규격이라는 말에 왕실 법전 분위기를 느낀다. 아리카는 라벨 테이프를 손가락에 감으려다 멈춘다.
* 대사/말풍선 - 그록: "연속 인쇄 모드를 꺼야 한다. 접착면은 섬유에 불리하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요약하면 한 장씩 뽑으라는 거지?"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칙령에도 절단 규격이 있군."
* 대사/말풍선 - 아리카: "기계도 너무 진지해..."
# 컷 6: 이름 없는 통의 기억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투명 보관통, 흰 라벨 조각, 은휘 눈의 반사.
* 배경/풍경 연출: 투명 보관통들이 잠깐 이름 없이 나란히 놓여 있고, 은휘 눈에 흰 라벨 조각이 반사된다.
* 캐릭터 연출: 미아는 조용해져 라벨을 본다. 카미아엘은 장난스러운 작위 놀이를 멈춘다. 세이라는 미아가 볼 수 있게 빈 라벨과 완성 라벨을 나란히 놓는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이름이 없으면 다시 못 찾을 때가 있어."
* 대사/말풍선 - 세이라: "그래서 필요한 곳에만 붙이는 거야."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이름은 장난감이 아니로군."
# 컷 7: 정확한 이름 붙이기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잘린 라벨 3장, 보관통, 작은 쓰레기통.
* 배경/풍경 연출: 세이라가 파스타, 차, 간식 라벨을 한 장씩 잘라 각각의 보관통 정면에 붙인다. 길게 뽑힌 실패 라벨은 둥글게 말려 작은 쓰레기통 옆에 놓인다.
* 캐릭터 연출: 아리카는 라벨을 붙이기 전에 글자를 크게 읽는다. 카미아엘은 보관통과 라벨이 맞는지 검수관처럼 확인한다. 미아는 이름이 제자리를 찾는 것을 지켜본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내용물 보고, 한 장만, 정면에 붙이기."
* 대사/말풍선 - 아리카: "파스타는 파스타 통에."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작위와 영지가 일치한다."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이름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
# 컷 8: 라벨 금지 구역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라벨 금지 메모, 은휘 패드, 천 제품 바구니.
* 배경/풍경 연출: 식탁 한쪽에 천, 인형, 피부, 전자기기 화면에는 라벨 금지 메모가 붙는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은휘 주변을 라벨 금지 구역으로 표시한다. 카미아엘은 은휘에게 공식 작위를 못 내려 아쉬워하지만 받아들인다. 아리카는 자기 손등에 라벨을 붙이려다 메모를 보고 멈춘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붙이면 안 되는 곳도 있어."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손등도 안 돼?"
* 대사/말풍선 - 세이라: "피부도 안 돼."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은휘의 작위는 구두로만 수여한다."
# 컷 9: 왕실 라벨 조례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왕실 라벨 조례 메모, 라벨 프린터, 보관통.
* 배경/풍경 연출: 정리된 식탁. 라벨 프린터에는 연속 인쇄 끔 표시가 보이고, 보관통들은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다.
* 캐릭터 연출: 카미아엘은 붉은 펜으로 조례명을 적는다. 세이라는 라벨 프린터 전원을 끈다. 아리카는 남은 라벨 조각으로 자기 노트에만 작은 깃발을 만든다. 미아는 이름표가 붙은 통들을 본다.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왕실 라벨 조례를 선포한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한 번에 한 장. 붙일 곳 확인."
* 대사/말풍선 - 아리카: "장식은 노트에만."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이름표가 있으면 돌아올 수 있어."
# 컷 10: 이름이 제자리에 있을 때
* 등장인물: 세이라, 카미아엘, 아리카, 은휘 안의 미아 / 소품 — 정리된 팬트리, 라벨 붙은 보관통, 노트.
* 배경/풍경 연출: 팬트리 선반에 파스타, 차, 간식 라벨이 붙은 보관통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식탁은 깨끗하고 은휘는 라벨 없는 패드 위에 있다.
* 캐릭터 연출: 세이라는 팬트리 문을 닫으며 안도한다. 카미아엘은 은휘에게 말로만 작위를 수여한다. 아리카는 노트에 라벨 깃발 그림을 붙인다. 미아는 은휘 안에서 작게 웃는 말풍선을 띄운다.
* 대사/말풍선 - 세이라: "이제 찾기 쉽겠다."
* 대사/말풍선 - 카미아엘: "은휘에게는 접착 없는 명예 작위를 내린다."
* 대사/말풍선 - 아리카: "노트 왕국은 라벨 허가!"
* 대사/말풍선 - 은휘 안의 미아: "이름이 제자리에 있으면 조용해."
* 마지막 캡션: [토요일의 교훈: 이름표는 길을 찾게 하지만, 아무 데나 붙으면 길이 아니라 사고가 된다.]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 세이라의 평화로운 일상 일기 ]
날짜: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제목: 왕실 라벨 칙령 (부제: 이름표는 물건에만 붙입니다)
토요일 오전 팬트리를 정리하면서 보관통에 라벨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파스타`, `차`, `간식` 세 장이면 충분했습니다.
카미아엘은 라벨 프린터를 왕실 칙령 인쇄기라고 불렀습니다. 아리카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이름표가 더 예쁘게 나온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파스타` 라벨이 식탁을 가로질러 길게 뽑혔습니다.
라벨은 보관통과 컵, 카미아엘 소매에 붙었습니다. 은휘의 나비넥타이 근처까지 라벨이 다가가서 바로 떼어 냈습니다. 미아는 자기 이름이 파스타가 되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인형에는 접착 라벨을 붙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록에게 물어보니 연속 인쇄 모드를 꺼야 한다고 했습니다. 설명은 조금 길었지만 핵심은 간단했습니다. 한 번에 한 장씩 뽑고, 붙일 곳을 확인하고, 천이나 인형이나 피부에는 붙이지 않기.
미아는 이름이 없으면 다시 못 찾을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곳에만 정확히 붙이기로 했습니다. 이름표는 물건을 찾기 쉽게 해 주지만, 아무 데나 붙으면 이름도 물건도 헷갈립니다.
오늘의 새 규칙입니다. 라벨은 한 번에 한 장만 출력하기. 붙이기 전에 내용물 확인하기. 천, 인형, 피부, 전자기기 화면에는 붙이지 않기. 남은 라벨 조각은 노트 장식으로만 쓰기.
📖 웹툰 「주워온 용이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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